사이트 홍보나 홈페이지 광고를 시작하기 전에 할 일은 광고를 누른 손님이 도착할 쪽을 고치는 것입니다. 광고 문구에서 말한 내용이 도착 쪽 첫 화면에 그대로 있어야 하고, 구글 광고는 도착 쪽의 경험을 광고 품질에 넣어 순서를 정합니다. 광고로 들어온 방문을 따로 세는 표시를 붙여 두면 어느 광고가 문의를 만드는지 알 수 있고, 광고를 멈춘 뒤에도 고친 쪽은 검색과 다른 홍보에 그대로 쓰입니다.
도착 쪽 점검표
| 확인할 것 | 좋은 상태 | 자주 보이는 문제 |
|---|---|---|
| 문구 일치 | 광고 문구의 서비스·지역이 첫 화면 제목에 있음 | 모든 광고가 홈 첫 화면으로 도착 |
| 다음 행동 | 문의에 적을 항목과 응답 시간이 첫 화면 가까이 보임 | 문의 양식이 쪽 맨 아래에만 있음 |
| 속도 | 휴대폰에서 첫 화면이 빨리 뜸 | 큰 이미지·영상 때문에 늦게 뜸 |
| 사업자 정보 | 상호·사업자 정보가 바닥글에 있음 | 광고 검수 때 사업자 확인이 막힘 |
| 측정 표시 | 광고별 유입을 나눠 세는 매개변수가 붙음 | 광고·검색·소개 유입이 한데 섞임 |
구글 광고는 입찰가와 함께 광고 품질, 그 안에 도착 쪽의 경험을 넣어 광고 순위를 정한다고 안내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도 광고를 등록할 때 사이트가 정상으로 열리는지, 광고 문구와 사이트 내용이 맞는지 검토합니다. 도착 쪽을 고치는 일은 광고비를 아끼는 일이기도 합니다.
광고 유입은 따로 세야 줄일 광고가 보입니다.
- 광고마다 도착 주소 끝에 유입 출처를 나누는 매개변수(utm_source·utm_campaign 등)를 붙입니다.
- 방문 분석 도구에서 광고·검색·소개 유입을 나눠 봅니다.
- 문의 양식에 어떤 경로로 알게 됐는지 고르는 칸 대신, 광고별 도착 쪽을 달리해 쪽 단위로 셉니다.
- 한 달 뒤 광고별 클릭과 문의를 같은 표에 놓고 줄일 광고를 정합니다.
매개변수가 붙은 주소가 검색에 따로 수집되지 않도록, 도착 쪽은 자기 주소를 대표 주소(canonical)로 가리키게 둡니다.
광고를 멈춘 뒤에 남는 것
광고 자리는 광고비를 쓰는 동안만 보입니다. 반면 광고를 위해 고친 도착 쪽은 남아 검색과 소개 유입을 받습니다. 그래서 사이트 홍보 예산을 나눌 때는 광고비와 함께 도착 쪽을 고치는 비용을 같은 표에 놓고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이트 홍보와 사이트 광고는 다른 말인가요?
광고는 돈을 내고 자리를 사는 일이고, 홍보는 검색·소개·공유처럼 돈을 내지 않는 경로까지 넓게 말할 때 씁니다. 어느 쪽이든 도착 쪽이 같아야 효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광고를 하면 검색 순위도 오르나요?
구글은 광고 구매가 일반 검색 순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광고 자리와 자연 검색 자리는 따로 준비합니다.
광고 도착 쪽을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서비스별 쪽이 이미 있다면 그 쪽을 다듬는 편이 낫습니다. 광고마다 새 쪽을 찍어 내면 비슷한 쪽이 늘어 검색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작은 예산이면 어디부터 하나요?
도착 쪽 하나를 먼저 고치고, 그 쪽으로 보내는 광고 한두 개로 시작해 문의가 생기는지 확인하십시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Google Ads 고객센터: 광고 순위에 대한 정보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안내 ↗Google 검색 센터: Google 페이지 경험 이해하기 ↗국가법령정보센터: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제3조 부당한 표시·광고) ↗Google 검색 센터: Google 검색의 작동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