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광고는 광고주가 고른 검색어로 검색했을 때 검색 결과의 광고 자리에 보이고, 누군가 광고를 클릭할 때 비용이 생기는 클릭당 과금 방식이 기본입니다. 광고 순서는 입찰가만이 아니라 광고와 도착하는 쪽의 품질 같은 요소와 함께 정해집니다. 그래서 키워드광고를 시작하기 전에 ‘광고를 누른 사람이 어느 쪽에 도착할지’부터 정해 두는 것이 비용을 아끼는 순서입니다.
키워드광고는 어디에 보이나요?
| 검색엔진 | 대표 광고 | 보이는 자리 | 광고 표시 |
|---|---|---|---|
| 네이버 | 사이트검색광고(파워링크 등) | 검색 결과 화면의 광고 영역 | 광고임을 알리는 표시가 함께 보임 |
| 구글 | Google Ads 검색 광고 | 검색 결과 위·아래의 광고 자리 | ‘스폰서’ 같은 광고 표시 |
| 자연검색 | 광고 아님 | 웹사이트·문서 결과 | 비용을 내고 순서를 살 수 없는 자리 |
같은 화면 안에서도 광고 자리와 자연검색 자리는 따로 정해집니다. 광고비를 쓴다고 자연검색 순서가 따라 오르는 구조가 아니며, 구글은 돈을 받고 자연검색 순위를 올려 주지 않는다고 공식 안내에 밝히고 있습니다.
비용이 생기는 방식
- 광고할 키워드를 고르고 키워드마다 클릭당 낼 수 있는 최대 금액(입찰가)을 정합니다.
- 누군가 그 키워드로 검색하면 입찰가와 광고 품질 등을 함께 따져 광고 순서가 정해집니다.
- 사이트검색광고는 광고가 보이기만 하고 클릭이 없으면 비용이 생기지 않습니다.
- 클릭이 생기면 미리 충전했거나 연결한 결제 수단에서 비용이 빠집니다.
- 하루 예산을 정해 두면 그 금액에 닿은 뒤 광고가 멈춥니다.
실제 클릭 비용은 키워드와 경쟁, 광고 품질마다 달라 이 글에서는 금액을 예로 들지 않습니다. 각 광고 관리 화면의 도구에서 예상 값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광고 순서에 함께 들어가는 품질
두 검색엔진 모두 입찰가 하나로 광고 순서를 정하지 않습니다. 검색한 사람이 찾는 것과 광고 문구가 얼마나 맞는지, 광고를 눌러 도착한 쪽이 그 답을 주는지가 함께 반영됩니다. 네이버는 이를 품질지수라는 이름으로, 구글은 광고 품질과 방문 페이지 경험 같은 요소로 설명합니다.
- 키워드와 광고 문구가 같은 말을 쓰는지
- 광고를 누르면 홈이 아니라 그 키워드에 답하는 쪽에 도착하는지
- 도착한 쪽에서 비용 기준·가능 지역·연락 방법이 첫 화면에 보이는지
- 휴대폰에서 도착한 쪽이 빨리 열리는지
키워드마다 도착할 쪽을 정하는 표
| 키워드 묶음 | 검색한 사람이 원하는 것 | 도착하면 좋은 쪽 |
|---|---|---|
| 서비스 이름 | 무엇을 해 주는지 | 서비스 설명 쪽 |
| 서비스 + 비용 | 대략의 비용 기준 | 비용 기준을 설명한 쪽 |
| 지역 + 서비스 | 가까운 곳에서 가능한지 | 가능 지역과 방문 범위를 적은 쪽 |
| 업체 비교 | 어디에 맡길지 | 작업 과정·자격·사례를 모은 쪽 |
도착 쪽을 미리 만들어 두면 광고를 멈춘 뒤에도 그 쪽이 자연검색에서 보일 기회가 남습니다. LJH는 이런 도착 쪽의 구성과 제작을 맡고, 광고 계정 운영이나 매체비 집행은 별도로 협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키워드광고와 검색광고는 같은 말인가요?
대개 같은 뜻으로 씁니다. 검색창에 입력한 키워드에 맞춰 보이는 광고라서 키워드광고라고 부릅니다.
키워드광고를 하면 홈페이지가 검색 상위에 계속 남나요?
광고는 비용을 내는 동안 광고 자리에 보이는 것입니다. 광고를 멈추면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자연검색 결과는 따로 정해집니다.
작은 예산으로도 시작할 수 있나요?
하루 예산을 정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를 좁게 고르고 도착 쪽을 그 키워드에 맞추면 같은 예산이 문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네이버와 구글 중 어디부터 해야 하나요?
고객이 주로 쓰는 검색엔진에 따라 다릅니다. 각 광고 도구에서 키워드별 조회수를 먼저 확인하고 정합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안내 ↗Google 검색 센터: Google 검색의 작동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