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홈페이지를 홍보하는 길은 파워링크·브랜드검색 같은 검색광고, 블로그·플레이스 같은 네이버 채널, 홈페이지 자체가 웹 검색에 보이게 하는 자연검색으로 나뉩니다. 검색광고는 비용을 내는 동안 광고 표시와 함께 보이는 자리일 뿐 순위를 사는 것이 아니며, 자연검색은 시간이 걸리지만 만든 쪽이 남습니다. LJH는 홈페이지 제작과 검색 구조를 맡고, 광고 집행은 별도 범위와 예산으로 나눠 협의합니다.
홍보 수단을 돈이 움직이는 방식으로 나눕니다.
| 수단 | 돈이 드는 방식 | 멈추면 | 홈페이지가 할 일 |
|---|---|---|---|
| 파워링크(키워드 광고) | 광고 예산을 쓰는 동안 노출 | 광고 자리에서 사라짐 | 광고 문구와 같은 내용을 도착 쪽 첫 화면에 둠 |
| 브랜드검색(광고 상품) | 상호를 검색할 때 보이는 광고 | 상호 검색 화면에서 광고 영역이 빠짐 | 브랜드 소개와 연락 방법을 바로 보이게 함 |
| 블로그·카페 글 | 글 쓰는 시간 또는 대행 비용 | 쓴 글은 남지만 새 글이 끊김 | 글에서 이어질 안내 쪽을 준비 |
| 플레이스(지도) | 정보 등록·관리 시간 | 정보가 낡음 | 상호·주소·전화번호를 똑같이 맞춤 |
| 자연검색(웹문서) | 쪽 제작·개선 비용 | 만든 쪽은 남음 | 검색어마다 답하는 쪽을 갖춤 |
검색광고는 순위를 사는 것이 아닙니다. 광고 영역이라는 정해진 자리에 비용을 내고 보이는 것이고, 홈페이지가 웹 검색 결과에서 차지하는 자리와는 따로 정해집니다.
블로그·스마트스토어·인스타그램처럼 이미 운영하는 채널은 홈에 연관채널(sameAs)로 표시해 한 브랜드로 묶어 둡니다. 네이버는 이 표시를 사이트와 채널의 연결을 분석하는 데 활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안내하되, 결과 노출은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성과도 경로마다 따로 셉니다.
서치어드바이저의 노출·클릭 리포트는 검색광고 영역을 집계에서 뺍니다. 광고로 들어온 방문은 광고 관리 화면에서, 웹 검색으로 들어온 방문은 서치어드바이저에서 보게 되는 셈입니다. 방문 분석 도구에서도 두 경로를 나눠 두어야 '광고를 끄자 문의가 얼마나 줄었는지', '새 안내 쪽을 만든 뒤 무엇이 늘었는지'를 가를 수 있습니다.
- 광고 링크에는 UTM(방문 경로를 표시하는 주소 꼬리표)을 붙여 분석 도구에서 따로 잡히게 합니다.
- 꼬리표가 붙은 주소가 검색에 따로 잡히지 않도록, 도착 쪽에는 canonical로 대표 주소를 지정해 둡니다.
-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꿉니다. 광고 예산과 홈페이지 제목을 같은 주에 바꾸면 원인을 가를 수 없습니다.
- 월 단위로 광고비, 광고 문의, 자연검색 문의를 한 표에 적습니다.
한 엔진의 변화가 다른 엔진으로 그대로 옮겨 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LJH는 홍보 성과를 검색엔진별, 유입 경로별로 나눠 기록합니다.
홍보 대행을 고를 때 확인할 것
- 견적서에 광고 매체비, 대행 수수료, 홈페이지 작업비가 따로 적혀 있는지
- 광고 계정과 홈페이지 도메인의 주인이 의뢰인인지
- 같은 내용의 홍보용 사이트를 여러 개 만들어 주겠다는 제안이 없는지(네이버 안내상 불이익 대상)
- 블로그 홍보 글이 홈페이지 문장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지
- 성과 보고에서 광고 성과와 자연검색 성과가 나뉘어 있는지
홍보 전략의 순서는 업종마다 다르지만, 홈페이지가 비어 있는 상태에서 광고부터 늘리면 광고를 누른 사람이 도착해 읽을 내용이 없습니다. LJH는 먼저 검색어마다 답하는 쪽을 갖춘 뒤, 광고가 필요한 검색어를 고르는 순서를 권합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노출 및 클릭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사이트 연관채널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마크업(제목·설명·오픈 그래프)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선호 URL 및 로봇 메타 태그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검색엔진 최적화의 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