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수리 홈페이지가 네이버에 보이려면 고객이 치는 '동 이름+수리 품목'과 '근처·당일·지금' 같은 말에 답하는 쪽이 있어야 하고, 쪽마다 실제 출동하는 동, 접수받는 시간, 출장비가 붙는 기준을 사실대로 적어야 합니다. 도착 시간은 상황마다 달라지므로 '몇 분 도착'을 약속하기보다 접수할 때 예상 시간을 알려 주는 방식을 밝힙니다. LJH는 이 구조를 만들 뿐, 몇 번째로 보일지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첫 질문은 거리와 시간입니다.
도어락이 열리지 않거나 세탁기가 멈춘 고객은 여러 업체에 차례로 전화합니다. 전화를 걸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우리 동에 오는지', '오늘 되는지', '출장비가 얼마인지'를 확인할 수 있으면 그 업체에 먼저 연락합니다. 그래서 출장 서비스 홈페이지는 넓은 시·구 쪽보다 실제로 자주 가는 동 단위 쪽이 쓸모가 있습니다.
| 쪽 | 고객이 치는 말(예) | 쪽에 들어갈 사실 |
|---|---|---|
| 동 단위 출동 | ○○동 출장 수리, ○○동 도어락 출장 | 그 동에 실제로 가는지, 주로 가는 건물 형태(아파트·오피스텔·상가) |
| 품목별 수리 | 세탁기 출장 수리, 컴퓨터 출장 수리, 수전 교체 출장 | 현장에서 바로 되는 수리와 부품을 주문해야 하는 수리의 구분 |
| 접수 시간 | 지금 출장 가능, 당일 출장 수리, 야간 출장 | 실제로 전화를 받는 시간, 그 밖의 시간에 남기는 방법 |
| 비용 기준 | 출장비, 출장 수리 비용 | 출장비가 붙는 조건, 수리하지 않았을 때 드는 비용의 기준 |
약속할 수 없는 시간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30분 내 도착', '24시간 출동' 같은 문구는 클릭을 부르지만, 실제와 다르면 고객은 바로 다른 업체로 넘어가고 나쁜 경험만 남습니다. 도착 시간은 기사 위치와 교통에 따라 달라지므로, 접수할 때 예상 시간을 알려 준다는 방식을 적는 편이 정직합니다. 기사 한 명이 하루에 갈 수 있는 범위에는 한계가 있으니, 먼 동은 당일 출동 대신 예약 방문으로 따로 안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접수 가능 시간은 실제로 전화를 받는 시간과 같게 적습니다.
- 출동하지 않는 동은 쪽을 만들지 않고, 출동 범위가 바뀌면 쪽도 바로 고칩니다.
- 출장비·점검비는 받는 조건 그대로 공개합니다.
- 문자로 고장 사진과 동 이름을 받는 방법을 안내합니다(문자 내용은 분석 기록에 남기지 않습니다).
- 홈페이지·플레이스·전단의 전화번호와 접수 시간을 같게 맞춥니다.
전화가 안 될 때의 길을 열어 둡니다.
출장 기사는 작업 중에 전화를 받지 못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 사이 고객이 다른 업체로 넘어가지 않게 하려면 문자 버튼을 누르면 '동 이름, 고장 품목, 사진'을 적을 칸이 미리 채워진 문자 창이 열리게 하고, 문자 앱이 열리지 않는 기기에서는 번호와 안내 문구를 복사할 수 있게 둡니다.
문자로 받은 주소와 사진은 출동 연락에만 쓰고, 방문 분석 기록에는 문자 내용과 개인 정보를 남기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작업 중이면 몇 시까지 회신한다'처럼 실제로 지킬 수 있는 회신 기준만 적습니다.
동 단위 쪽을 찍어 내지 않는 법
동 단위로 쪽을 만들다 보면 동 이름만 바꾼 쪽이 수백 개 생기기 쉽습니다. 구글 스팸 정책은 특정 지역·도시를 노린 쪽을 여러 개 만들어 결국 한 곳으로 몰아가는 방식을 도어웨이(검색 유입만 노린 관문 쪽)의 예로 적어 두고 있습니다. 출장 수리 사이트의 동 쪽마다 그 동에서만 쓸 수 있는 사실이 있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 접수 기록에서 실제로 자주 가는 동을 뽑습니다(고객 주소·이름은 뺍니다).
- 그 동에 맞는 사실(주로 가는 건물 형태, 기사 거점에서 가는 길, 자주 들어오는 고장 품목)을 쓸 수 있는 동만 쪽으로 만듭니다.
- 동 쪽에서 품목 쪽으로, 품목 쪽에서 가까운 동 쪽으로 링크를 잇습니다.
- 접수 시간·전화번호는 LocalBusiness 구조화 데이터에도 같은 값으로 넣고, 쪽은 사이트맵·RSS로 서치어드바이저에 제출합니다.
LJH는 출장 서비스 연결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해 본 경험으로, 동 쪽을 늘리기 전에 '그 동에 실제로 가는가'부터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장 수리 홈페이지에 동 이름을 많이 넣으면 잘 보이나요?
동 이름을 나열한 문단은 고객에게도 검색엔진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가는 동마다 그 동의 사실을 쓴 쪽을 만드는 편이 낫고, 그래도 노출 순서는 네이버가 정합니다.
24시간이 아닌데 밤에 연락하는 고객은 어떻게 받나요?
실제 접수 시간을 적고, 그 밖의 시간에는 문자로 사진과 동 이름을 남기면 다음 접수 시간에 먼저 연락한다고 안내합니다. 받지 못하는 시간을 24시간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출장비를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하나요?
공개하는 편이 낫습니다. 고객은 수리를 맡기지 않아도 비용이 드는지를 가장 불안해하므로, 출장비가 붙는 조건과 수리하면 빠지는지를 적어 두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출장 수리 홈페이지 제작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다루는 품목 수, 동 쪽을 몇 곳까지 둘지, 접수를 전화·문자·양식 가운데 무엇으로 받을지, 기사 여러 명의 출동 범위를 나눠 보여 줄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장 서비스 홈페이지와 플레이스는 어떻게 나눠 쓰나요?
플레이스는 업체 정보를 짧게 보여 주는 자리이고, 출장 서비스는 고객 집으로 가는 일이라 출동 범위 설명이 더 중요합니다. 홈페이지에 동 단위 출동 범위를 자세히 두고 플레이스의 연락처·접수 시간과 같게 맞춥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Google 검색 센터: 웹 검색 스팸 정책 ↗Google 검색 센터: 지역 비즈니스(LocalBusiness) 구조화 데이터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RSS 및 사이트맵 제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