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마케팅(웹사이트 마케팅)은 홈페이지를 중심에 두고 고객을 데려오고, 문의로 이어지게 하고, 다시 찾게 만드는 일입니다. 데려오는 단계는 자연검색·검색광고·지도·소식 채널이, 문의 단계는 쪽 구성과 문의 칸이, 다시 오는 단계는 사례와 안내 글 갱신이 맡습니다. 단계마다 세는 숫자를 따로 두어야 어느 단계에 돈과 시간을 쓸지 정할 수 있습니다.
세 단계마다 하는 일과 세는 숫자
| 단계 | 하는 일 | 세는 숫자 |
|---|---|---|
| 찾아오기 | 자연검색 쪽 작성, 검색광고, 지도 정보 정리 | 검색 도구의 노출·클릭과 채널별 방문 |
| 문의하기 | 서비스 쪽 구성, 문의 칸 위치, 받는 시간 표시 | 방문 가운데 문의로 이어진 수 |
| 다시 오기 | 사례·안내 글 갱신, 소식 채널 연결 | 다시 찾은 방문과 소개로 온 문의 |
세 숫자를 같은 달 기준으로 나란히 적어 두면, 어느 단계에서 고객이 빠져나가는지 달마다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막힌 단계부터 고칩니다
| 보이는 증상 | 막힌 단계 | 먼저 할 일 |
|---|---|---|
| 검색 노출이 거의 없다 | 찾아오기 | 서비스 쪽 수와 제목부터 점검 |
| 방문은 있는데 문의가 없다 | 문의하기 | 문의 칸까지 가는 거리와 받는 시간 표시 확인 |
| 문의가 한 번으로 끝난다 | 다시 오기 | 작업 뒤 안내와 사례 소식 정리 |
|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다 | 셈하기 | 문의 칸에서 경로를 묻고 채널마다 도착 쪽 나누기 |
한 번에 세 단계를 다 고치려 하면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가릴 수 없습니다. 숫자가 가장 낮은 단계 하나를 골라 고치고, 다음 달 숫자로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웹사이트 마케팅을 맡길 때 확인할 것
맡기는 곳이 세 단계 가운데 어디를 맡는지부터 정하세요. 광고만 맡는다면 문의 단계의 문제는 그대로 남고, 글 작성만 맡는다면 문의 칸 위치는 따로 챙겨야 합니다.
후기나 체험 글을 대가를 주고 받았다면 그 사실을 밝혀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이 정한 기준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실적 숫자나 순위를 약속하는 문구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 금지하는 거짓·과장 광고가 될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마케팅 점검 목록
- 세 단계마다 세는 숫자가 정해졌는지
- 채널마다 도착할 쪽이 나뉘어 있는지
- 문의 칸에서 어디서 보셨는지 받는지
- 가장 낮은 단계부터 고치고 있는지
- 맡긴 곳이 어느 단계를 맡는지 적혀 있는지
- 대가를 받은 후기에 그 사실을 밝혔는지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 마케팅과 홈페이지 홍보는 다른가요?
홍보는 주로 알리는 채널을 고르는 일이고, 마케팅은 알린 뒤 문의와 다시 찾는 데까지 셈하는 범위입니다. 채널 비교는 홈페이지 홍보 방법 안내에 따로 있습니다.
작은 사업장도 세 단계를 다 해야 하나요?
한꺼번에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숫자가 가장 낮은 단계 하나를 정해 그 단계부터 고치는 편이 비용이 적게 듭니다.
웹사이트 마케팅은 얼마나 걸려야 효과가 보이나요?
광고는 켜는 날부터 방문이 생기고, 자연검색은 쪽이 읽히고 쌓이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기간을 약속하기보다 단계별 숫자를 달마다 비교하세요.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공정거래위원회 고시) ↗국가법령정보센터: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제3조 부당한 표시·광고) ↗Search Console 도움말: 실적 보고서(검색결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노출 및 클릭 ↗Google 검색 센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