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광고(웹사이트 광고)는 광고를 본 고객이 우리 홈페이지로 들어오게 하는 유료 노출입니다. 검색광고는 검색한 사람에게 보이고 대개 클릭할 때 비용이 생기며, 디스플레이·소식 채널 광고는 관심사나 지역에 맞춰 보여 주고 노출이나 클릭 단위로 비용이 생깁니다. 매체를 고르기 전에 광고가 도착할 쪽과 광고로 들어온 방문을 따로 셀 방법을 먼저 정하세요. 광고비를 써도 자연검색 순위가 오르지는 않습니다.
매체마다 사는 자리가 다릅니다
| 매체 | 보이는 곳 | 맞는 경우 |
|---|---|---|
| 검색광고(파워링크·구글 검색 광고) | 검색 결과의 광고 자리 | 지금 찾는 고객이 분명한 서비스 |
| 디스플레이 광고 | 다른 사이트와 앱의 광고 자리 | 아직 찾지 않은 고객에게 이름 알리기 |
| 지도 광고 | 지도 검색 결과 | 가게 위치나 출동 지역이 분명한 업종 |
| 소식 채널 광고 | SNS 피드 | 사진으로 보여 줄 결과가 있는 업종 |
검색광고는 고객이 이미 서비스를 찾고 있을 때 맞고, 나머지 매체는 고객이 아직 찾지 않을 때 이름을 먼저 알리는 데 맞습니다. 서비스를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 업종이라면 검색광고 하나에 예산을 몰기보다 이 차이를 보고 나눕니다.
광고마다 도착할 쪽을 먼저 정합니다
광고 문구와 도착 쪽의 말이 다르면 고객은 곧바로 나갑니다. 구글 광고 순위에도 입찰가와 함께 광고의 관련성, 도착 쪽 경험 같은 품질 요소가 들어갑니다. 서비스마다 광고를 나누고, 각 광고는 그 서비스를 설명하는 쪽으로 보냅니다.
첫 화면 하나로 모든 광고를 받으면 고객이 다시 메뉴를 찾아야 합니다. 도착 쪽을 고치는 점검표는 사이트 광고 안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광고로 들어온 방문은 따로 셉니다
- 매체마다 도착 주소에 캠페인 이름 같은 구분 표시를 붙였는지
- 문의 칸에서 어디서 보셨는지 받는지
- 광고비와 제작·관리비를 나눠 적는지
- 광고를 멈춘 주의 문의 변화도 기록하는지
광고를 멈춘 주에도 문의가 거의 줄지 않는 매체라면, 그 광고가 데려온 고객은 원래 다른 길로도 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예산은 다른 매체나 도착 쪽 손질에 쓰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광고비와 함께 남길 것을 계획합니다
광고는 멈추면 노출도 함께 멈춥니다. 반면 광고 도착 쪽으로 다듬은 서비스 쪽은 홈페이지에 남아 자연검색에서도 쓰입니다. 광고 예산을 정할 때 도착 쪽 손질을 함께 계획하면 광고가 끝난 뒤에도 남는 것이 생깁니다.
광고 문구에 확인되지 않은 실적 숫자나 '1위' 같은 표현을 쓰면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 금지하는 부당한 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 근거가 있는 사실만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 광고와 웹사이트 광고는 다른가요?
같은 뜻으로 쓰입니다. 광고를 본 고객이 우리 홈페이지로 들어오게 하는 광고를 가리킵니다.
광고를 하면 검색 순위도 오르나요?
아닙니다. 검색광고 자리와 자연검색 순위는 따로 정해집니다. 광고로 들어온 방문이 많아도 자연검색 순위가 그만큼 오르지는 않습니다.
광고비는 얼마부터 시작하나요?
매체와 검색어 경쟁에 따라 달라 한 금액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작게 시작해 문의로 이어진 매체로 예산을 옮기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안내 ↗Google Ads 고객센터: 광고 순위에 대한 정보 ↗국가법령정보센터: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제3조 부당한 표시·광고) ↗Search Console 도움말: 실적 보고서(검색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