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검색최적화는 검색엔진이 쪽을 찾고(수집) 이해하고(색인) 알맞은 검색어에 보여 줄(노출) 수 있도록 쪽 단위와 사이트 단위의 설정을 맞추는 일입니다. 주소 규칙, 쪽별 제목·설명, 대표 주소, 링크 구조처럼 나중에 바꾸면 검색 기록이 흔들리는 항목은 제작 때 넣는 편이 비용이 적게 듭니다. LJH는 이 항목들을 제작 범위 안에서 만들고 확인하며, 그 결과로 정해지는 순위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제작 때 넣을 것과 공개 뒤에 손볼 것은 시기가 다릅니다.
SEO 최적화 제작이라는 말을 들으면 모든 것을 한 번에 끝내는 것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항목마다 적기가 갈립니다. 주소와 쪽 구성처럼 뼈대에 해당하는 것은 공개 뒤에 바꾸면 옛 주소를 새 주소로 넘기는 작업이 따라붙습니다. 반대로 글의 깊이나 자주 묻는 질문은 공개 뒤 실제 검색어를 보고 보태는 편이 정확합니다.
| 항목 | 적기 | 나중에 바꾸면 |
|---|---|---|
| 주소(URL) 규칙 | 제작 전 기획 | 옛 주소를 영구 이동(301·308)으로 넘겨야 함 |
| 쪽 목록과 메뉴 구조 | 제작 전 기획 | 링크가 바뀌어 수집 경로를 다시 확인해야 함 |
| 쪽별 제목·설명 | 디자인·개발 단계 | 검색 결과에 반영되기까지 며칠에서 몇 주 |
| 대표 주소(canonical)·검색 제외 설정 | 개발·공개 직전 | 잘못 남으면 쪽이 검색에서 빠짐 |
| 자주 묻는 질문·사례 보강 | 공개 뒤 검색어를 보고 | 언제든 보탤 수 있음 |
| 속도·휴대폰 화면 | 개발 중 측정, 공개 뒤 재측정 | 화면 구조를 다시 짜야 할 수 있음 |
구글은 제목을 고친 뒤 다시 크롤링을 요청할 수는 있지만 반영까지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제작 때 제대로 정해 두면 이 기다림을 한 번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쪽 단위와 사이트 단위로 나눠 점검합니다.
- 쪽 단위: 가장 큰 제목(h1)이 하나이고, 검색 결과에 보일 제목과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 쪽 단위: 설명문이 그 쪽의 내용을 요약하고, 다른 쪽 설명과 겹치지 않습니다.
- 쪽 단위: 그림에는 무엇을 찍은 사진인지 대체 글(alt)을 적습니다.
- 쪽 단위: 다른 쪽으로 가는 링크 문구가 '여기를 클릭'이 아니라 도착 쪽을 설명합니다.
- 사이트 단위: http와 https, www가 있는 주소와 없는 주소가 하나의 대표 주소로 모입니다.
- 사이트 단위: 없는 주소를 열면 404가 나옵니다. 아무 화면이나 200으로 보여 주지 않습니다.
- 사이트 단위: 사이트맵에는 검색에 보여야 할 쪽만 있고, 검색 제외 쪽은 빠져 있습니다.
점검할 때는 홈만 보지 말고 틀이 다른 쪽을 하나씩 고릅니다. 서비스 쪽, 비용 쪽, 자주 묻는 질문 쪽, 연락 쪽처럼 틀이 다른 쪽마다 하나씩 열어 보면 같은 틀을 쓰는 나머지 쪽의 문제도 함께 드러납니다. 검색최적화 상담에서 '홈은 괜찮습니다'라는 말만 들었다면 다른 틀의 쪽도 봤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내용이 여러 주소에 있다고 바로 벌칙을 받지는 않지만, 구글은 중복이 사용자 경험을 해치고 수집 자원을 낭비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대표 주소를 하나로 정해 두는 이유입니다.
검색최적화 상담·컨설팅에서는 근거를 물어봅니다.
검색최적화 방법을 제안받을 때는 그 권고가 어디에 근거하는지 물어보세요. 구글은 검색 전문가나 도구의 권고가 공식 안내에 바탕을 두는지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LJH가 안내 쪽마다 참고한 공식 문서를 아래에 다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흔히 듣는 제안 | 되물을 것 |
|---|---|
| '키워드를 본문에 몇 번 넣어야 합니다' | 횟수의 근거가 있나요? 구글은 키워드 나열을 피하라고 안내합니다. |
| '글은 최소 몇 자 이상이어야 합니다' | 구글은 선호하는 단어 수가 없다고 밝힙니다. 길이보다 질문에 답했는지를 봅니다. |
| '쪽을 많이 만들면 유리합니다' | 쪽마다 다른 사실이 있나요? 이름만 바꾼 쪽은 스팸 정책에 걸릴 수 있습니다. |
| '속도 점수를 100점으로 맞추겠습니다' | 점수와 실제 사용자 측정은 다릅니다. 무엇을 어떤 기기 조건으로 재는지 확인합니다. |
이 질문에 근거를 들어 답하는 상담이라면, 공개 뒤에 생기는 문제도 같은 방식으로 함께 풀어 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색최적화랑 SEO는 같은 말인가요?
네. SEO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 검색엔진 최적화이고, 줄여서 검색최적화라고 부릅니다. 홈페이지 검색최적화와 사이트 검색최적화도 같은 일을 가리킵니다.
이미 만든 홈페이지도 검색최적화가 되나요?
됩니다. 다만 주소 구조를 바꿔야 한다면 옛 주소를 새 주소로 넘기는 작업이 함께 필요합니다. 제목·설명·링크 문구처럼 주소를 건드리지 않는 항목부터 고치면 위험이 적습니다.
SEO 최적화 제작을 하면 바로 검색에 나오나요?
제작이 끝나도 검색엔진이 수집하고 색인하는 시간이 따로 걸립니다. 제작 때 최적화를 넣으면 이 과정이 막히지 않을 뿐, 노출 시점과 순위는 검색엔진이 정합니다.
워드프레스나 사이트 빌더로 만들어도 최적화할 수 있나요?
대부분 쪽별 제목·설명, 주소, 사이트맵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쪽에 같은 제목이 기본값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쪽마다 바꿨는지 확인하세요.
검색최적화 컨설팅만 받고 수정은 직접 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이 경우 컨설팅 결과가 '무엇을, 어느 주소에서, 어떻게 확인하는지'까지 적힌 목록이어야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점수표만 받으면 어디부터 손댈지 막막해집니다.
홈페이지 SEO 제작이라고 하면 일반 제작보다 무엇이 더 들어가나요?
검색어 묶음과 쪽 배정, 쪽별 제목·설명 작성, 대표 주소와 사이트맵 설정, 공개 뒤 검색엔진 도구 등록과 첫 확인이 더해집니다. 견적서에서 이 항목들이 따로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Google 검색 센터: SEO 기본 가이드 ↗Google 검색 센터: 검색결과의 제목 링크 관리 ↗Google 검색 센터: 링크 권장사항(크롤링 가능한 링크·앵커 텍스트) ↗Google 검색 센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 만들기 ↗Google 검색 센터: 검색엔진 최적화가 필요한가요?(전문가 채용 도움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