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리뉴얼 때 검색을 잃지 않으려면 공개 전에 옛 주소 목록을 만들어 새 주소와 1:1로 짝지은 뒤, 공개 날 서버에서 영구 이동(301 또는 308)으로 넘깁니다. 이어서 새 사이트맵 제출, 검색 제외 설정 해제, 소유확인 유지 여부를 확인하고 몇 주 동안 수집·노출 기록을 봅니다. 구글은 이전 중 순위가 일시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LJH는 공개 직후 숫자만으로 성패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개 전: 옛 주소 목록이 없으면 이동표도 없습니다.
리뉴얼을 시작하면 새 화면에 관심이 쏠리지만, 검색에서 지켜야 할 것은 옛 사이트의 주소입니다. 검색엔진의 기록, 다른 사이트에 걸린 링크, 고객의 즐겨찾기는 모두 옛 주소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구글은 사이트맵, 서버 기록, 분석 도구, 서치콘솔의 링크 정보로 옛 주소 목록을 만들고 중요한 주소부터 새 주소와 짝지으라고 안내합니다.
| 옛 주소의 상태 | 새 사이트에서 | 처리 |
|---|---|---|
| 같은 내용이 새 주소로 옮겨감 | 대응하는 새 쪽이 있음 | 서버에서 영구 이동(301·308)으로 1:1 연결 |
| 여러 옛 쪽이 하나로 합쳐짐 | 합친 새 쪽이 있음 | 옛 쪽 모두를 합친 쪽으로 이동 |
| 서비스를 그만둬 내용이 없어짐 | 대응 쪽 없음 | 가장 가까운 안내 쪽으로 이동하거나 없는 쪽(404·410)으로 처리 |
| 주소는 그대로 유지 | 같은 주소 | 내용만 바꾸고 제목·설명이 여전히 맞는지 확인 |
| 검색 유입이 꾸준한 쪽 | - | 이동표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고, 가능하면 주소를 유지 |
옛 주소를 전부 새 홈으로 보내면 고객도 검색엔진도 찾던 내용에 도착하지 못합니다. 짝이 있는 쪽은 짝으로 보냅니다.
공개 당일: 한 시간 안에 확인할 일곱 가지.
- 옛 주소 몇 개를 직접 열어, 한 번에 새 주소로 넘어가는지(이동이 여러 번 이어지지 않는지) 봅니다.
- 이동 응답이 임시(302·307)가 아니라 영구(301·308)인지 확인합니다.
- 새 사이트 모든 쪽에서 검토용 검색 제외(noindex)가 빠졌는지 운영 주소에서 다시 읽습니다.
- robots.txt가 전체를 막고 있지 않은지, 사이트맵 줄이 새 사이트맵을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 네이버 소유확인 메타 태그와 확인 파일, 구글 소유확인 수단이 새 사이트에도 남아 있는지 봅니다.
- 새 사이트맵을 각 검색엔진 도구에 제출하고, 네이버에는 RSS도 새 주소로 다시 냅니다.
- 없는 주소를 일부러 열어 404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공개 뒤: 몇 주는 흔들릴 수 있으니, 무엇이 흔들리는지 기록합니다.
구글은 사이트 이전 중에 순위가 일시적으로 바뀔 수 있고, 중간 규모 사이트도 새 주소가 옛 주소를 대신하기까지 몇 주 이상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기간에 주소를 또 바꾸거나 이동을 되돌리면 흔들림이 길어집니다. 대신 아래 숫자를 주 단위로 적어 둡니다.
| 볼 것 | 어디서 | 이상 신호 |
|---|---|---|
| 옛 주소의 이동 응답 | 직접 열기, 서버 기록 | 404가 나오는 옛 주소가 생김 |
| 새 주소의 색인 상태 | 서치콘솔 색인 보고서, 서치어드바이저 수집 현황 | 새 주소가 몇 주째 수집되지 않음 |
| 검색어별 노출·클릭 | 각 검색엔진 도구의 실적 화면 | 리뉴얼 전 잘 나오던 검색어만 크게 줄어듦 |
| 문의 수 | 전화·문자·문의 수신 기록 | 방문은 비슷한데 문의만 줄어듦(연락 버튼 점검) |
구글은 리디렉션을 가능한 한 오래, 보통 최소 1년은 유지하라고 권합니다. 리뉴얼 비용과 견적을 비교할 때는 이 이동표 작성과 공개 뒤 확인이 범위에 들어 있는지, 리뉴얼 업체가 이동 설정을 서버·호스팅 중 어디에 하는지도 함께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 리뉴얼하면 검색 순위가 떨어지나요?
주소와 내용이 그대로 이어지면 크게 흔들리지 않을 수 있지만, 주소가 바뀌면 검색엔진이 다시 정리하는 동안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동표를 제대로 만들면 그 기간과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소를 안 바꾸고 리뉴얼할 수는 없나요?
가능하고, 검색만 생각하면 가장 안전합니다. 디자인과 본문은 바꾸되 주소 규칙을 유지하면 이동 작업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다만 옛 주소가 뜻을 알 수 없는 번호라면 바꾸는 이득과 견주어 정합니다.
리디렉션은 언제까지 둬야 하나요?
구글은 가능한 한 오래, 보통 최소 1년을 권합니다. 고객이 옛 주소를 즐겨찾기에 넣었거나 다른 사이트에 옛 주소 링크가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서둘러 지우지 않습니다.
리뉴얼 견적에 SEO 이전 작업이 들어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견적서에 옛 주소 목록 작성, 1:1 이동 설정, 공개 뒤 확인 기간이 항목으로 적혀 있는지 보세요. '반응형 리뉴얼'만 적혀 있다면 이 부분은 따로 물어봐야 합니다.
리뉴얼 뒤 네이버에서만 안 보여요.
네이버는 소유확인과 피드 제출을 따로 확인합니다. 새 사이트에 소유확인 메타 태그·파일이 남아 있는지, 사이트맵과 RSS를 새 주소로 다시 제출했는지부터 보세요.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Google 검색 센터: URL 변경을 수반하는 사이트 이전 ↗Google 검색 센터: 리디렉션 및 Google 검색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웹 페이지의 이동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RSS 및 사이트맵 제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