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홈페이지가 네이버에 보이려면 의뢰인이 치는 '지역+분야' 조합(예: ○○ 형사 변호사, ○○ 이혼 상담)에 답하는 쪽과, 담당 변호사·사무소 위치·상담 방식을 사실대로 적은 쪽이 있어야 합니다. 그 쪽들을 사이트맵과 RSS로 서치어드바이저에 제출하면 네이버 로봇이 찾아올 길이 열립니다. 노출 순서는 네이버가 판단하므로 LJH는 순위를 약속하지 않고, 변호사 광고 규정에 걸릴 수 있는 표현은 게시 전에 따로 확인받습니다.
분야마다 의뢰인의 급한 정도가 다릅니다.
형사 사건으로 경찰 조사 출석을 앞둔 사람은 오늘 안에 상담할 곳을 찾고, 이혼·상속처럼 오래 고민하는 사람은 여러 사무소의 글을 며칠에 걸쳐 읽고 비교합니다. 같은 법률사무소 사이트라도 분야별로 첫 화면에 둘 것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변호사 홈페이지 마케팅을 분야 구분 없이 한 쪽짜리 소개로 끝내면, 급한 의뢰인과 비교하는 의뢰인 모두에게 답이 부족해집니다.
| 분야 | 의뢰인이 치는 말(예) | 급한 정도 | 쪽에 둘 사실 |
|---|---|---|---|
| 형사 | ○○ 형사 변호사, 음주운전 변호사, 경찰 조사 변호사 동행 | 급함(조사 일정이 정해져 있음) | 당일 상담 가능 시간, 조사 동행 여부, 사무소까지 오는 길 |
| 이혼·가사 | ○○ 이혼 변호사, 양육권 상담, 재산분할 소송 | 천천히 비교 | 상담 진행 방식, 상담 내용 비밀 유지 방법, 절차 순서 |
| 상속 | 상속 포기 기간, 유류분 소송 변호사 | 기한이 걸려 있음 | 기한이 있는 절차 안내, 준비할 서류 |
| 민사·기업 | 대여금 소송, 내용증명 변호사, 계약서 검토 | 비교 중심 | 맡는 업무 범위, 비용을 안내하는 방식, 진행 기간을 정하는 조건 |
지역은 동네 이름보다 시·구나 법원 관할 단위로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무소가 실제로 상담하고 재판에 나가는 범위를 기준으로 지역 쪽을 정하고, 가 보지 않는 지역 이름만 붙인 쪽은 만들지 않습니다.
의뢰인이 확인하는 사실과 광고 규정 확인이 필요한 표현
의뢰인은 긴 글보다 '누가 내 사건을 맡는가'를 먼저 봅니다. 담당 변호사 이름과 소개, 사무소 주소, 상담 예약 방법, 첫 상담이 유료인지 무료인지가 분명하면 연락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구글도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판단하는 질문으로 누가 썼는지가 방문자에게 분명한지를 묻습니다.
- 담당 변호사 이름·소개는 실제 등록 사항과 같게 씁니다.
- 사무소 주소·전화번호는 네이버 플레이스와 같게 맞춥니다.
- 업무 사례는 의뢰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이름·직장·날짜·사건번호)를 빼고 씁니다.
- '전문', 승소율, 의뢰인 후기, 결과를 암시하는 문구는 '광고 규정 확인 필요' 항목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 상담 비용과 선임 비용을 정하는 방식은 사무소의 실제 안내와 같게 씁니다.
LJH는 변호사 광고 규정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규정 확인이 필요한 표현은 사무소가 확인한 뒤에만 올립니다.
광고 자리, 블로그, 홈페이지는 맡는 일이 다릅니다.
법률 검색어를 네이버에 치면 파워링크 광고, 블로그 글, 지식iN 답변, 웹사이트가 한 화면에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률사무소 홈페이지 상위노출은 그중 웹사이트 영역에 사무소의 분야 쪽이 보이게 하는 일이고, 돈을 내고 광고 자리를 얻는 일과는 다릅니다. 블로그 칼럼은 홈페이지의 분야 쪽으로 이어 주되, 같은 글을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그대로 복사해 두지 않습니다. 같은 글이 두 곳에 있으면 어느 쪽이 원래 글인지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변호사가 여럿인 로펌 홈페이지는 변호사별 소개 쪽과 분야 쪽을 서로 잇고, 사건을 맡는 변호사가 누구인지 분야 쪽에서도 보이게 합니다. 혼자 운영하는 사무소라면 분야 수를 줄이는 대신 한 분야 쪽에 절차·기간·준비 서류를 더 깊게 적는 편이 의뢰인에게 쓸모가 있습니다.
분야 쪽과 지역 쪽을 이렇게 잇습니다.
- 업무 분야마다 쪽을 하나씩 만들고, 그 분야에서 의뢰인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에 첫 문단에서 답합니다.
- 실제로 상담·출석하는 시·구에 한해 지역 쪽을 만들고, 그 지역 법원·경찰서와의 거리처럼 그 지역에만 맞는 사실을 넣습니다.
- 분야 쪽과 지역 쪽을 서로 링크로 잇고, 홈 제목은 사무소 이름보다 대표 분야와 지역이 먼저 읽히게 씁니다.
- 새 업무 사례·법률 정보 글은 RSS에 넣고, 전체 쪽은 사이트맵으로 서치어드바이저에 제출합니다.
법률사무소는 사무소 이름을 앞세우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름을 모르는 의뢰인은 분야와 지역으로 찾습니다. 사무소 이름은 제목 뒤나 첫 화면 안에서도 충분히 확인됩니다. LJH는 법률사무소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해 본 경험으로 이 순서를 먼저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변호사 홈페이지를 만들면 네이버 상위노출이 되나요?
만드는 것만으로 순위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네이버가 판단하는 노출 순서를 LJH가 정할 수 없어서, LJH는 의뢰인 질문에 답하는 쪽과 수집되는 구조를 만들고 제출·수집 상태를 기록으로 보여 드립니다.
법률사무소 홈페이지 제작 비용은 무엇에 따라 달라지나요?
업무 분야 수, 분야별 쪽의 깊이, 지역 쪽을 몇 곳까지 둘지, 사례·칼럼을 계속 올릴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분야가 많아도 실제로 맡는 분야만 쪽으로 만드는 편이 비용과 품질 모두에 낫습니다.
파워링크 광고를 하고 있는데 홈페이지 상위노출도 필요한가요?
파워링크는 비용을 내는 동안 광고 자리에 보이는 방식이고, 홈페이지 검색 노출은 순위를 사는 일이 아닙니다. 광고를 멈추면 광고 자리는 사라지지만 만들어 둔 분야 쪽은 남으므로 둘은 역할이 다릅니다.
업무 사례를 홈페이지에 올려도 되나요?
의뢰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지우고 의뢰인이 동의한 범위에서 올립니다. 결과를 강조하는 문구는 광고 규정 확인이 필요하므로 사무소 확인을 거친 뒤 게시합니다.
변호사 사이트 상위노출 업체는 무엇을 보고 고르나요?
순위나 '1위'를 약속하는지 먼저 보십시오. 그런 약속보다 어떤 검색어에 어떤 쪽을 만들지, 서치어드바이저 제출과 수집 기록을 어떻게 보여 주는지, 광고 규정 확인 절차가 있는지를 묻는 편이 정확합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RSS 및 사이트맵 제출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robots.txt 설정하기 ↗Google 검색 센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