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홈페이지 제작은 의뢰인이 사건을 부르는 말(이혼 재산분할, 임금체불처럼)로 분야 쪽을 나누고, 각 쪽에 그 분야를 맡는 구성원과 상담 방법을 잇는 구조로 짭니다. 변호사의 광고는 변호사법과 관련 규정의 적용을 받으므로, 결과를 약속하는 듯한 표현이나 경력·사례 표기는 공개 전에 법인 안에서 규정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분야 쪽은 의뢰인의 말로 나눕니다
| 법인 안의 분류 | 의뢰인이 검색하는 말의 예 | 쪽에 둘 내용 |
|---|---|---|
| 가사 | 이혼 소송 절차, 양육권, 상속 분쟁 | 절차 순서, 준비 서류, 담당 구성원 |
| 형사 | 고소장 작성, 음주운전 조사 | 조사 단계별로 할 일, 상담 방식 |
| 노동 | 부당해고 구제, 임금체불 | 신청 기관과 흐름, 담당 구성원 |
| 기업 | 계약서 검토, 상표 등록 | 자문 범위와 진행 방식 |
한 쪽에 여러 분야를 나열하면 어느 검색어에도 충분히 답하지 못합니다. 분야 쪽마다 제목 맨 앞에 의뢰인이 쓰는 말을 두고, 법인 소개 쪽은 법인 이름으로 찾는 사람에게 맡깁니다.
공개 전에 확인할 표현
- 승소나 결과를 약속하거나 그렇게 읽힐 수 있는 문구가 없는지
- '전문' 같은 표현을 쓸 근거와 규정상 허용 범위를 확인했는지
- 사례 소개에 의뢰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남아 있지 않은지
- 구성원 경력 표기가 사실과 맞고 기준 날짜가 적혀 있는지
- 광고 규정이 요구하는 표시 항목이 있는지 확인했는지
구체적인 금지 표현과 표시 항목은 변호사법 제23조와 대한변호사협회의 광고 관련 규정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해석은 법인이 맡고, 제작사는 확인된 결과를 화면 문구에 옮기는 역할로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담 문의로 이어지는 흐름
- 분야 쪽 첫 화면에 상담 방식(방문, 전화, 영상)과 준비하면 좋은 자료를 적습니다.
- 문의 양식은 사건 개요를 길게 받기보다 연락 방법과 분야만 받고, 민감한 내용은 상담에서 듣도록 둡니다.
- 양식에서 받는 항목과 보관 방식을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어 공개합니다.
- 문의가 어느 분야 쪽에서 왔는지 남도록 양식에 쪽 정보를 함께 담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법인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오는데 분야 검색어로는 안 나와요.
법인 이름은 소개 쪽 하나로도 답이 되지만, 분야 검색어는 그 분야만 다루는 쪽이 있어야 겨룰 수 있습니다. 분야 쪽이 따로 있는지, 제목 앞에 그 말이 있는지부터 보십시오.
변호사 광고 규정은 제작사가 확인해 주나요?
제작사는 문구를 화면에 옮기는 쪽이고, 규정 해석에는 법인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공개 전에 법인 안에서 검토할 사람을 정해 두십시오.
구성원 소개 쪽은 어떻게 쓰나요?
자격·담당 분야처럼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을 적고, 그 구성원이 맡는 분야 쪽과 서로 링크로 잇습니다. 방문자와 검색엔진 모두 누가 어떤 분야를 맡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처리한 사건 사례를 올려도 되나요?
게시가 허용되는 범위, 의뢰인 동의, 비식별 처리는 규정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올린다면 사건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지우고 날짜를 적어 둡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변호사법(제23조 광고) ↗국가법령정보센터: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제3조 부당한 표시·광고)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정보 보호법(제30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수립 및 공개) ↗Google 검색 센터: 조직(Organization) 구조화된 데이터 ↗Google 검색 센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