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마케팅은 광고비를 늘리기 전에 시공 사례를 사례마다 한 쪽으로 나누고, 공간 종류·지역·작업 범위를 제목과 본문에 적어 고객의 검색어에 답하게 하는 일입니다. 사진에는 어떤 공간의 어떤 작업인지 짧은 설명을 붙이고, 휴대폰에서 빨리 열리게 줄입니다. 대가를 받고 쓴 후기는 추천·보증 심사지침에 따라 그 사실을 밝힙니다.
고객은 '인테리어'보다 자기 공간으로 검색합니다
인테리어를 알아보는 사람은 아파트 거실, 욕실, 상가, 사무실처럼 자기 공간 이름에 지역을 붙여 검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공 사례를 갤러리 한 곳에 모아 두면 이 질문 어디에도 답하지 못합니다. 사례마다 쪽을 따로 두고 공간 종류와 지역, 작업 범위, 공사 기간을 제목과 본문에 적는 구조가 검색에 유리합니다.
| 항목 | 예시 표현 | 고객이 확인하는 것 |
|---|---|---|
| 공간과 건물 | 아파트 욕실, 상가 1층 매장 | 내 공간과 비슷한지 |
| 작업 범위 | 전체 철거 후 재시공, 부분 교체 | 내가 원하는 범위인지 |
| 진행 순서 | 실측·자재 선택·시공·마감 점검 | 공사 중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 |
사진이 많을수록 속도와 설명이 중요합니다
인테리어 홈페이지는 사진이 핵심이라 원본 그대로 올리면 휴대폰에서 한참 걸려 열립니다. 사진 크기를 줄이고 화면에 보일 때 불러오도록 해야 고객이 사례를 끝까지 넘겨 봅니다.
검색엔진은 사진만으로는 내용을 알기 어렵습니다. 사진마다 어떤 공간의 어떤 작업인지 설명을 붙이고, 본문에 고객의 고민과 해결 방식을 적어 두세요. 사진은 직접 시공한 현장 것만, 고객이 동의한 사례만 씁니다.
후기와 체험 글은 대가 여부를 밝힙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은 경제적 대가를 주고받은 추천·후기에 그 사실을 밝히도록 정합니다. 홈페이지에 후기를 옮겨 싣는다면 대가 여부를 함께 적고, 고객이 실제로 남긴 말만 씁니다.
견적 문의서에 넣을 항목
- 공간 종류와 대략의 면적
- 시공 희망 지역
- 전체 공사인지 부분 공사인지
- 희망 시기
- 참고하고 싶은 사례 쪽 주소
- 연락받기 편한 방법과 시간
자주 묻는 질문
인스타그램에 사례를 올리는데 홈페이지도 필요한가요?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검색엔진에서 공간·지역 검색어로 찾기 어렵습니다. 홈페이지 사례 쪽을 원본 자리로 두고 SNS에서 그 쪽으로 연결하는 구성을 권합니다.
사례가 아직 적은데 시작해도 될까요?
적은 사례라도 한 건씩 자세히 적는 편이 낫습니다. 사례가 늘어날 때 같은 형식으로 쌓을 수 있도록 틀을 먼저 만듭니다.
견적 문의는 오는데 계약까지 안 이어집니다.
문의서 항목이 너무 적거나 많지 않은지, 상담 전에 궁금한 점을 홈페이지가 미리 답하고 있는지 함께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공정거래위원회 고시) ↗Google 검색 센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 만들기 ↗Google 검색 센터: Core Web Vitals 및 Google 검색결과 이해하기 ↗국가법령정보센터: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제3조 부당한 표시·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