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보는 답
치과 홈페이지는 진료 항목마다 쪽을 따로 두고, 진료 시간·위치·의료진 정보를 모든 쪽에서 똑같은 표기로 보여 줍니다. 치료 전후 사진, 체험담, 비용과 할인 표현을 올릴 수 있는지는 의료법의 의료광고 규정과 심의 대상 여부로 먼저 확인합니다. 비급여 진료비용을 어떻게 고지할지도 제작 단계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진료 항목별로 나누는 쪽
| 쪽 | 환자가 찾는 말 | 쪽에 글로 둘 것 |
|---|---|---|
| 진료 항목(임플란트·교정·보존 등) | 진료 항목 이름 + 지역 | 진료가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는지, 상담 경로 |
| 진료 시간 | 야간·주말 진료, 요일 | 요일별 진료 시간, 휴진 공지가 올라오는 곳 |
| 오시는 길 | 지역 이름 + 치과 | 주소, 주차, 대중교통 |
| 의료진 소개 | 원장 이름 | 면허 진료과목, 학력·경력 같은 확인 가능한 사실 |
화면에 넣기 전에 확인할 것
- 치료 전후 사진이나 환자 체험담을 올릴 수 있는지: 의료광고 규정과 심의 기준으로 확인
-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의료법의 고지 규정에 맞는 방식인지 확인
- '무통'·'당일' 같은 표현: 의료광고로 쓸 수 있는 표현인지 확인
- 상담 양식에서 증상이나 병력을 받는다면: 개인정보 보호법의 민감정보 처리 제한 확인
이 쪽은 위 항목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작할 때 확인이 필요한 요소에 표시를 해 두고, 확인을 마친 것만 게시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제작 순서
- 실제로 하는 진료 항목 목록을 정합니다.
- 항목마다 환자가 쓰는 검색어를 모아 같은 뜻끼리 묶고, 묶음마다 맡을 쪽을 정합니다.
- 원고와 시안에서 의료광고 확인이 필요한 요소에 표시를 합니다.
- 확인을 마친 내용만 게시합니다.
- 진료 시간이 바뀌면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구글 지도를 같은 날 고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과 마케팅과 홈페이지 제작은 무엇이 다른가요?
제작은 쪽 구성과 화면을 만드는 일이고, 마케팅은 만든 쪽으로 사람을 데려오는 일입니다. 진료 항목별 쪽이 없으면 마케팅을 해도 환자가 도착할 쪽이 마땅치 않습니다.
블로그에 올린 치료 후기를 홈페이지로 옮겨도 되나요?
후기를 어디에 싣든 의료광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옮기기 전에 의료광고 규정으로 확인하십시오.
진료 항목이 몇 가지 안 되면 쪽 하나로 충분한가요?
환자가 찾는 말이 서로 다르면 쪽을 나누는 편이 검색에서 맡기기 쉽습니다. 찾는 말이 겹치는 항목만 한 쪽에 묶습니다.
온라인 예약 기능을 꼭 넣어야 하나요?
전화 상담만 받아도 됩니다. 예약 기능을 넣는다면 어떤 정보를 받을지 줄여 두고 처리방침에 반영합니다.
참고한 공식 안내 · 2026년 10월 1일 확인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제45조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제56조 의료광고 금지, 제57조 의료광고 심의)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정보 보호법(제23조 민감정보의 처리 제한)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업체 정보 등록·관리 ↗Google 검색 센터: 지역 비즈니스(LocalBusiness) 구조화된 데이터 ↗Google 검색 센터: SEO 기본 가이드 ↗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제45조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제56조 의료광고 금지, 제57조 의료광고 심의)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정보 보호법(제23조 민감정보의 처리 제한)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업체 정보 등록·관리 ↗Google 검색 센터: 지역 비즈니스(LocalBusiness) 구조화된 데이터 ↗Google 검색 센터: SEO 기본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