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홈페이지 검색노출을 개선하려면 먼저 서치어드바이저의 노출·클릭 리포트로 노출이 적은지, 노출은 되는데 클릭이 적은지를 나눕니다. 노출이 적으면 사이트맵·RSS 제출과 검색어에 답하는 쪽 추가가, 클릭이 적으면 제목·설명·대표 이미지 수정이 먼저입니다. 이 리포트는 웹 검색 관련 영역만 세고 약 1주 전 데이터 기준이라, LJH는 고친 뒤 몇 주를 두고 같은 길이의 기간끼리 비교합니다.
리포트가 무엇을 세는지 먼저 압니다.
서치어드바이저의 '콘텐츠 노출 및 클릭'은 내 사이트가 네이버 검색 결과에 얼마나 노출되고 클릭됐는지 보여 주는 성과 리포트입니다.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웹 검색과 연관된 영역만 집계하고, VIEW·블로그 검색 영역과 기업·명소 같은 정보 영역, 검색광고 영역은 빠집니다. 데이터는 최근 90일까지 보관되고, 업데이트 기준일이 1주 전 검색 데이터라서 '최근 7일'을 고르면 실제로는 2~3주 전 검색을 보는 셈입니다.
노출수는 순위와 상관없이 검색 결과에 포함된 횟수라서, 첫 쪽일 수도 마지막 쪽일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는 이 지표를 수집·색인을 거쳐 검색어에 연결되기까지 통과했다는 신호로 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CTR(클릭률)은 클릭수를 노출수로 나눈 값입니다.
리포트 모양에 따라 손댈 곳이 다릅니다.
| 리포트 모양 | 뜻 | 먼저 할 일 |
|---|---|---|
| 노출이 0에 가까움 | 검색 대상에 거의 안 들어감 | 등록·피드 제출 상태 확인(안 나올 때 진단 안내 참고) |
| 일부 쪽만 노출됨 | 피드나 링크에서 빠진 쪽이 있음 | 사이트맵·RSS 포함 여부와 내부 링크 확인 |
| 노출 많고 클릭 적음 | 보이지만 선택받지 못함 | 제목·설명이 검색어에 답하는지, 대표 이미지 확인 |
| 클릭 많고 문의 적음 | 들어와서 길을 잃음 | 첫 화면 연락 방법과 다음 행동 정리 |
| 키워드 TOP 30이 엉뚱함 | 의도와 다른 검색어로 보임 | 그 검색어를 맡을 쪽을 따로 둘지 판단 |
노출량이 적다면 네이버는 RSS와 사이트맵 피드 제출을 먼저 권합니다. 제출된 피드를 '콘텐츠 피드'로 보고 주기적으로 다시 방문하기 때문입니다.
검색 유입은 답하는 쪽의 수만큼 늘어납니다.
키워드 노출을 넓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검색어마다 그 질문에 직접 답하는 쪽을 갖는 것입니다. 홈 한 쪽에 서비스 이름을 모두 적어 넣으면 어느 검색어에도 깊게 답하지 못합니다. 비용을 묻는 사람, 방법을 묻는 사람, 업체를 고르는 사람은 서로 다른 쪽에 도착해야 합니다.
- 리포트의 검색 키워드 TOP 30과 웹문서 TOP 30을 보고, 어떤 검색어가 어느 쪽으로 들어오는지 짝을 지어 둡니다.
- 들어오지만 답이 약한 검색어는 그 쪽의 제목과 첫 문단을 고칩니다.
- 고객이 자주 묻는데 맡은 쪽이 없는 질문은 새 안내 쪽으로 만듭니다.
- 새 쪽을 사이트맵과 RSS에 넣고, 관련된 기존 쪽에서 링크로 잇습니다.
- 고친 날짜를 적어 두고, 리포트 시차를 감안해 3~4주 뒤 같은 길이의 기간끼리 비교합니다.
RSS는 본문 전체를 담아야 해서 많은 주소를 넣기 어렵다고 네이버도 설명합니다. 그래서 전체 목록은 사이트맵이 맡고, RSS에는 새로 만들었거나 중요한 안내 쪽을 넣습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노출 및 클릭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RSS 및 사이트맵 제출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검색엔진 최적화의 목적 ↗Google 검색 센터: 웹 검색 스팸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