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홈페이지 키워드 설계는 사람들이 치는 검색어를 모아 뜻이 같은 변형(홈페이지·사이트·웹사이트·홈피)을 묶고, 묶음마다 그 질문에 답할 대표 쪽을 하나씩 정하는 작업입니다. 대표 쪽 제목 맨 앞에는 그 묶음의 머리 검색어를 한 번 두고, 같은 묶음을 두 쪽이 나눠 맡지 않게 합니다. 검색순위는 서치어드바이저의 검색 키워드 TOP 30과 같은 조건의 직접 검색으로 확인하며, LJH는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꿔 원인을 가립니다.
변형은 묶고, 질문은 나눕니다.
'네이버 사이트 상위노출', '네이버 웹사이트 상위노출', '네이버 홈피 상위노출'은 같은 것을 찾는 말입니다. 변형마다 쪽을 따로 만들면 내용이 거의 같은 쪽이 여러 개 생기고, 네이버가 주의하라고 한 중복 콘텐츠에 가까워집니다. 반대로 '상위노출 방법'과 '상위노출 비용'은 낱말이 비슷해도 묻는 것이 달라서, 한 쪽 안에서 따로 답하거나 다른 쪽으로 나눠야 합니다.
| 머리 검색어 | 함께 묶은 변형 | 맡은 쪽 | 그 쪽이 답할 질문 |
|---|---|---|---|
| 네이버 홈페이지 상위노출 | 사이트·웹사이트·홈피 상위노출, 방법·대행·비용 | 홈페이지 상위노출 안내 | 어느 영역에서 겨루고 무엇을 갖추나 |
| 네이버 홈페이지 검색등록 | 검색 반영, 누락 해결, 색인 확인 | 검색등록·반영 안내 | 등록 단계마다 무엇이 끝나나 |
| 네이버 홈페이지 검색노출 | 노출 개선, 검색 유입 늘리기 | 검색노출·유입 안내 | 노출과 클릭 중 어디가 막혔나 |
| 네이버 홈페이지 키워드 | 키워드 분석·설계·순위 확인 | 이 쪽 | 검색어를 어느 쪽에 맡기나 |
키워드 분석은 의도와 사실부터 봅니다.
- 이 검색어를 치는 사람이 배우려는지, 업체를 찾는지, 가격을 비교하는지 나눕니다.
- 그 질문에 답할 사실 자료(작업 방식, 지역, 가격 기준)가 있는지 봅니다. 없으면 그 키워드는 뒤로 미룹니다.
- 그 묶음을 이미 맡은 쪽이 지도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있으면 새 쪽 대신 그 쪽을 보강합니다.
- 제목 맨 앞에 머리 검색어를 한 번만 넣고 같은 낱말을 반복하지 않습니다(네이버 마크업 안내: 2회 이상 반복은 불이익 사례).
- 지역×서비스처럼 조합으로 늘린 후보는 실제로 하는 일과 맞는 조합만 남깁니다.
키워드 확장이나 조합 도구로 후보를 넓히는 것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후보 목록이 길다고 찾는 사람이 많다는 뜻은 아니며, 키워드 선정과 분류의 마지막 기준은 우리가 그 질문에 정직하게 답할 수 있는가입니다.
네이버 마크업 안내는 홈 제목에 브랜드명을 쓰라고 권하므로 홈은 브랜드로 시작하는 것이 맞습니다. 대신 검색어는 그 묶음을 맡은 안내 쪽 제목 맨 앞에 둡니다. LJH가 키워드 지도를 홈이 아니라 쪽 단위로 그리는 이유입니다.
검색순위는 같은 조건으로 재고, 하나씩 바꿉니다.
서치어드바이저 리포트가 주는 것은 순위 숫자가 아니라 노출·클릭과, 기간별로 클릭이 많은 검색 키워드·웹문서 상위 30건입니다. 어떤 검색어가 어느 쪽으로 들어오는지는 여기서 확인합니다. 직접 검색해 순위를 볼 때는 같은 기기 종류,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 같은 시간대, 같은 검색어 표기로 재고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 기록 칸 | 적는 내용 | 이유 |
|---|---|---|
| 검색어 | 띄어쓰기까지 실제로 친 그대로 | 표기가 다르면 다른 결과일 수 있음 |
| 조건 | 기기, 로그인 여부, 시간대 | 같은 조건끼리만 비교 |
| 보인 쪽 | 어느 영역에서 몇 번째, 어떤 주소 | 의도한 쪽 대신 다른 쪽이 잡히는지 확인 |
| 바꾼 것 | 날짜와 한 가지 변경 내용 | 원인을 하나로 좁힘 |
| 리포트 | 같은 기간의 노출·클릭 | 직접 검색 한 번보다 넓은 표본 |
- 기록표로 2~3주 동안 같은 조건의 값을 모읍니다.
- 보인 쪽이 의도한 쪽과 다르면 두 쪽의 제목과 첫 문단을 비교해 역할을 다시 나눕니다.
- 제목, 첫 문단, 내부 링크 중 한 가지만 고치고 날짜를 적습니다.
- 리포트 시차가 지난 뒤 같은 길이의 기간으로 다시 비교합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노출 및 클릭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마크업(제목·설명·오픈 그래프)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검색엔진 최적화의 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