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홈페이지 검색등록은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호스트 단위로 등록하고 소유확인을 마친 뒤, 사이트맵과 RSS를 제출하는 과정입니다. 네이버는 검색로봇이 방문한 뒤 최대 1주일 안에 콘텐츠가 검색에 반영된다고 안내하며, 반영 여부는 웹문서 검색에서 'site:내주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영된 문서 수가 적으면 피드 안 주소의 호스트·상대 경로, nofollow, 자바스크립트 링크부터 봅니다.
반영됐는지는 직접 검색해 확인합니다.
- 네이버 검색창에 사이트 이름을 넣어 홈이 보이는지 봅니다.
- 웹문서 검색에서 'site:www.내주소'처럼 대표 주소로 검색해 반영된 쪽을 훑어봅니다. www를 쓰는 사이트라면 www까지 넣습니다.
- 새로 만든 쪽이 안 보이면 그 쪽이 사이트맵·RSS에 들어 있는지, 수집요청 처리 결과가 무엇인지 봅니다.
- 같은 주소의 수집요청은 반복하지 않고, 1주일쯤 지난 뒤 다시 site: 검색을 합니다.
- 노출·클릭 리포트에 그 쪽이 잡히기 시작했는지는 다시 몇 주 뒤에 봅니다.
site: 검색 결과에 보이는 개수는 대략적인 확인용입니다. LJH는 이 숫자를 정확한 색인 수로 보고하지 않고, 꼭 보여야 할 쪽이 들어 있는지를 하나씩 확인합니다.
검색등록 방법을 처음부터 밟는 분이라면 순서는 새 사이트 등록 안내를 따르시면 됩니다. 이 쪽은 등록을 마친 뒤 '정말 반영됐나', '어디서 빠졌나'를 확인하는 데 씁니다.
반영된 문서 수가 적을 때 누락을 푸는 순서
홈은 나오는데 안쪽 쪽들이 빠져 있다면 네이버 기초 안내의 열 번째 항목이 그대로 해당됩니다. 제출한 사이트맵·RSS 안 링크가 상대 경로이거나 등록한 사이트와 호스트가 다르면 수집을 진행하지 않고, nofollow가 붙은 쪽은 그 안의 링크를 수집하지 않으며, 자바스크립트 함수로만 된 링크는 로봇이 주소를 알 수 없습니다.
- 피드 안 주소가 모두 https://와 대표 호스트로 시작하는 절대 주소인지
- www가 붙은 주소와 안 붙은 주소가 피드 안에 섞여 있지 않은지
- 목록 쪽이나 메뉴에 noindex·nofollow가 남아 있지 않은지
- '더보기' 같은 버튼이 a 태그 링크인지, 스크립트 함수인지
- 지운 쪽이 404로 응답하는지(검색 제외 요청의 전제 조건)
소유확인 표식이 둘 중 하나만 남은 상태는 템플릿을 바꿀 때 나머지까지 빠지기 쉽습니다. 등록 대행을 맡겼다면 어떤 방식으로 소유확인했는지 기록을 받아 둡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검색엔진 최적화의 목적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RSS 및 사이트맵 제출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수집요청 및 검색제외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선호 URL 및 로봇 메타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