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보는 답
부동산 홈페이지 제작의 기본은 자주 바뀌는 매물 쪽과, 지역·단지·거래 절차를 다루는 오래 남는 안내 쪽을 나눠 짜는 것입니다. 검색에서 오래 자리를 지키는 쪽은 안내 쪽이고, 매물 쪽은 그 안내 쪽에 붙어 들고 납니다. 매물 광고에 들어가야 할 표시 사항은 중개업 관련 규정이 정합니다. 항목과 방식은 관할 기관과 협회 안내로 확인한 뒤 매물 입력 양식에 칸으로 넣어 둡니다.
매물 쪽과 안내 쪽
| 비교 | 매물 쪽 | 안내 쪽 |
|---|---|---|
| 바뀌는 정도 | 거래가 끝나면 내리거나 상태를 바꿈 | 내용이 오래 유지됨 |
| 맡는 검색어 | 단지 이름+평형, 전세·월세 | 동네 이름+부동산, 단지 이름+생활 정보, 거래 절차 |
| 연결 | 해당 단지 안내 쪽으로 링크 | 지금 있는 매물 목록으로 링크 |
| 관리 | 표시 사항 칸을 빠짐없이 채움 | 학교·교통 같은 사실이 바뀌면 고친 날짜를 적음 |
매물 표시 사항은 입력 양식에서 챙깁니다
- 관할 기관과 협회 안내로 매물 광고에 표시할 항목 목록을 확인합니다.
- 그 항목을 매물 입력 양식의 필수 칸으로 만듭니다.
- 거래가 끝난 매물의 상태를 바꾸거나 내리는 규칙을 정합니다.
- 허위나 과장으로 읽힐 수 있는 문구는 표시·광고 관련 규정에 비춰 확인합니다.
표시 항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양식에 고정해 두더라도 확인한 날짜를 함께 기록해 두면 다시 확인할 때가 언제인지 알 수 있습니다.
거래가 끝난 매물 주소 처리
- 같은 단지에 다른 매물이 있으면 그 단지 안내 쪽으로 이동시킴
- 비슷한 매물이 없으면 거래 완료로 표시한 뒤 검색에서 빼거나 삭제
- 삭제한 쪽의 주소는 사이트맵에서도 뺌
- 끝난 매물 쪽이 쌓여 같은 내용이 반복되지 않는지 정기적으로 봄
자주 묻는 질문
매물을 부동산 플랫폼에도 올리는데 홈페이지에 또 올려야 하나요?
플랫폼은 매물 검색에 쓰이고, 홈페이지는 동네와 단지를 묻는 검색과 사무소를 확인하는 데 쓰입니다. 홈페이지는 안내 쪽을 중심에 두고, 매물은 골라서 올리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거래가 끝난 매물을 그대로 두면 안 되나요?
이미 없는 매물을 보고 문의하면 서로 시간이 듭니다. 상태를 분명히 바꾸거나 관련 안내 쪽으로 옮깁니다.
지도 검색에 사무소가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한 정보가 홈페이지의 상호·주소 표기와 같은지 맞춰 둡니다.
참고한 공식 안내 · 2026년 10월 1일 확인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웹 페이지의 이동 ↗Google 검색 센터: 리디렉션 및 Google 검색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수집요청 및 검색제외 ↗국가법령정보센터: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제3조 부당한 표시·광고)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업체 정보 등록·관리 ↗Google 검색 센터: 사이트맵이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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