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조합은 후보를 넓히는 도구이지 쪽을 만드는 목록이 아닙니다. 지역·업종·의도 낱말을 곱해 후보를 만든 뒤, 검색량이 잡히는지, 그 조합의 검색 화면이 이웃 조합과 다른지, 답이 실제로 달라지는지 세 번 거르면 쪽을 만들 조합만 남습니다. 답은 같은데 지역 이름만 바꾼 쪽을 늘리면 구글이 도어웨이 남용으로 보는 형태가 됩니다.
조합 후보를 만드는 재료
조합의 재료는 보통 세 묶음입니다. 지역(시·구·동, 역 이름), 업종이나 서비스(홈페이지 제작, SEO), 의도(비용, 업체, 방법, 추천)입니다. 묶음마다 고객이 쓰는 표기를 함께 적어 두면 같은 뜻의 변형을 나중에 한 묶음으로 모으기 쉽습니다.
| 묶음 | 예 | 적을 때 주의할 점 |
|---|---|---|
| 지역 | 강남, 역삼동, 일산 | 행정 이름과 사람들이 부르는 이름이 다를 수 있어 둘 다 적기 |
| 업종·서비스 | 홈페이지 제작, SEO | 같은 뜻의 표기(홈페이지·사이트·웹사이트)를 함께 적기 |
| 의도 | 비용, 업체, 방법, 추천 | 문의에 가까운 말과 공부할 때 쓰는 말을 나눠 표시 |
세 번 거르면 쪽을 만들 조합이 남습니다.
- 검색량: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와 구글 키워드 플래너에 조합을 넣어 숫자가 잡히는지 봅니다. 네이버 도구는 10 미만을 숫자로 주지 않으므로 두 도구를 함께 봅니다.
- 검색 화면: 조합으로 직접 검색해 어떤 칸이 나오는지 봅니다. 이웃 조합과 화면이 거의 같으면 쪽 하나가 두 조합을 함께 맡을 수 있습니다.
- 답: 그 조합에 맞춰 쓸 수 있는 사실(가격 범위, 현장 조건, 사례)이 이웃 조합과 다른지 봅니다. 다르지 않으면 쪽을 나누지 않습니다.
- 남은 조합마다 맡을 쪽을 하나씩 정하고, 걸러진 조합은 그 쪽 본문 속 표현으로만 씁니다.
두 도구의 숫자가 다를 때 읽는 법
같은 말이라도 네이버 키워드 도구와 구글 키워드 플래너의 숫자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두 도구는 집계 방식이 다르고, 각 검색엔진을 쓰는 사람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LJH는 두 숫자를 더해 같은 뜻 묶음 안에서 비교하고, 한쪽 도구에서 0이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그 말을 버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키워드 조합기로 만든 조합을 모두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조합기는 후보를 빠짐없이 펼치는 데 쓰고, 쪽은 검색량과 검색 화면, 답의 차이를 거쳐 남은 조합에만 만듭니다.
지역 이름만 다른 쪽을 여러 개 만들면 안 되나요?
지역마다 다른 사실(가까운 현장 사례, 건물 형태, 이동 조건)이 있으면 나눌 수 있습니다. 같은 본문에 지역 이름만 바꾼 쪽은 구글 스팸 정책의 도어웨이 남용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검색량이 0으로 나오는 조합은 버리나요?
도구가 숫자를 주지 않는 말도 실제로는 검색될 수 있습니다. 쪽을 따로 만들 근거로는 약하지만, 가까운 쪽의 본문 표현으로는 남겨 둘 만합니다.
키워드 조합과 키워드 확장은 같은 말인가요?
조합은 정해 둔 낱말 묶음을 곱하는 방법이고, 확장은 연관 검색어처럼 도구가 알려 주는 새 말을 더하는 방법입니다. 둘 다 후보를 늘리는 일이고, 쪽 배정은 따로 합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Google 검색 센터: 웹 검색 스팸 정책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안내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마크업(제목·설명·오픈 그래프) ↗Google 검색 센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