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SEO는 검색엔진이 우리 홈페이지의 쪽을 찾고, 쪽마다 무엇을 다루는지 이해하도록 다듬는 일입니다. 사이트 전체에서 한 번 해 두는 일은 사이트맵·robots.txt·대표 주소 정리이고, 쪽마다 하는 일은 그 쪽이 맡은 검색에 맞춘 제목·설명·본문입니다. 첫 화면은 상호와 하는 일을, 서비스 쪽은 서비스 이름 검색을, 사례 쪽은 구체적인 상황 검색을, 문의 쪽은 결정 직전의 확인을 맡깁니다.
쪽 종류마다 맡는 검색이 다릅니다
| 쪽 종류 | 맡는 검색 | 제목에 둘 것 | 본문에 둘 것 |
|---|---|---|---|
| 첫 화면 | 상호·브랜드 검색 | 상호와 하는 일 한 줄 | 서비스 목록과 쪽마다 가는 링크 |
| 서비스 쪽 | 서비스 이름 검색 | 서비스 이름을 맨 앞에 | 범위·진행 순서·자주 묻는 질문 |
| 사례 쪽 | 구체적인 상황 검색 | 상황과 결과를 함께 | 실제 작업 과정과 공개를 허락받은 사진 |
| 문의 쪽 | 결정 직전의 확인 | 문의 방법과 대상 | 받는 시간과 미리 준비할 내용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대표 쪽 제목에 사이트 이름을 쓰도록 안내합니다. 첫 화면 제목을 검색어로 자주 바꾸기보다, 검색어는 그 검색을 맡은 서비스 쪽과 사례 쪽 제목에서 맞추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사이트 전체에서 한 번 해 두는 일
- 사이트맵을 서치 콘솔과 서치어드바이저에 제출했는지
- robots.txt가 공개할 쪽을 막고 있지 않은지
- 같은 내용이 여러 주소로 열리면 대표 주소를 정했는지
- 휴대폰 화면에도 PC와 같은 내용이 보이는지
- 쪽끼리 글자 링크로 이어지는지
구글은 휴대폰용 화면을 기준으로 색인합니다. 휴대폰에서 줄이거나 숨긴 글은 검색에서도 덜 읽힐 수 있으니, 접어 두더라도 같은 글이 화면 안에 있게 합니다.
쪽마다 하는 일은 맡은 검색에서 시작합니다
쪽 하나가 맡을 검색을 먼저 정하면 제목·설명·본문의 순서가 정해집니다. 제목은 그 쪽만의 내용으로 짧게 쓰고, 설명에는 쪽에서 실제로 답하는 내용을 요약합니다. 구글도 쪽마다 고유하고 내용을 잘 나타내는 제목을 쓰라고 권합니다.
여러 쪽이 같은 검색을 두고 비슷한 글을 담으면 검색엔진이 어느 쪽을 보여 줄지 고르기 어렵습니다. 비슷한 쪽은 하나로 합치거나 맡는 검색을 나눠 다시 씁니다.
홈페이지 SEO 점검 목록
- 쪽마다 맡은 검색이 하나씩 정해졌는지
- 제목이 쪽마다 다른지
- 첫 화면 제목에 상호가 있는지
- 서비스 쪽 제목 맨 앞이 서비스 이름인지
- 비슷한 쪽끼리 같은 검색을 두고 다투지 않는지
- 고친 뒤 검색 도구에서 다시 읽혔는지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 SEO는 제작 때 하나요, 만든 뒤에 하나요?
주소 구조처럼 나중에 바꾸기 어려운 것은 제작 때 정하고, 제목·본문 손질과 새 쪽 추가는 만든 뒤에도 계속합니다. 제작 단계에 넣을 항목은 홈페이지 검색최적화 안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키워드를 많이 넣으면 좋은가요?
같은 말을 되풀이해 채우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고, 구글 웹 검색 스팸 정책도 키워드 채우기를 금지합니다. 쪽이 맡은 검색에 실제로 답하는 문장이 먼저입니다.
검색엔진마다 따로 해야 하나요?
기본은 같습니다. 다만 네이버·구글·빙마다 확인하는 화면과 세부 기준이 달라 엔진별 점검표를 따로 두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Google 검색 센터: SEO 기본 가이드 ↗Google 검색 센터: Google 검색의 제목 링크에 영향 주기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마크업(제목·설명·오픈 그래프) ↗Search Console 도움말: 사이트맵 보고서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선호 URL 및 로봇 메타 태그 ↗Google 검색 센터: 모바일 중심 색인 생성 권장사항 ↗Google 검색 센터: 웹 검색 스팸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