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대행·SEO 대행사, 매달 하는 일과 계약서에 남길 다섯 줄

SEO 대행은 진단부터 수정, 매달 점검까지 한곳에 맡기는 방식입니다. 맡기는 범위가 넓은 만큼, 대행을 끝냈을 때 무엇이 사장님 손에 남는지를 처음에 정해 두어야 합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 연락처와 동의만 있으면 문의할 수 있습니다.
먼저 보는 답

SEO 대행은 검색엔진이 홈페이지를 읽고 이해하도록 고치는 일, 새 쪽 작성, 매달 검색 도구 점검을 대신 맡는 서비스입니다. 계약 전에는 매달 하는 일의 목록, 도메인과 서치 콘솔·서치어드바이저를 사장님 명의로 두는지, 보고서 항목, 계약이 끝날 때 넘겨받을 자료를 확인하세요. 순위를 올리려고 링크를 사고파는 제안은 구글 웹 검색 스팸 정책이 금지하는 방식이라 맡기지 않습니다.

매달 하는 일을 목록으로 받습니다

SEO 대행 작업 주기
주기하는 일확인할 화면
처음 한 번사이트맵·robots.txt·대표 주소 정리서치 콘솔 사이트맵 보고서·서치어드바이저 제출 화면
쪽마다제목·설명·본문 구조 손질과 새 쪽 작성그 쪽의 검색 결과 제목
매달색인되지 않은 쪽의 이유 확인과 수정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
매달노출·클릭이 바뀐 검색어 점검실적 보고서

목록이 없으면 '관리 중'이라는 말만 남습니다. 달마다 한 일과 바뀐 쪽 주소를 적어 달라고 하고, 보고서에 적힌 숫자는 사장님 계정의 검색 도구 화면에서 같이 확인합니다.

계약서에 남길 다섯 줄

  • 도메인과 호스팅 계정은 사장님 명의
  • 서치 콘솔·서치어드바이저의 소유자는 사장님, 대행사는 사용자로 추가
  • 매달 보고서에 한 일·바뀐 쪽·검색 도구 화면 숫자
  • 새로 쓴 글과 사진을 계약 뒤에도 쓸 권리
  • 계약이 끝날 때 넘겨받을 자료와 권한 정리 방법

대행사 명의로 만든 계정에 기록이 쌓이면, 대행사를 바꿀 때 그 기록을 두고 나와야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사장님 명의로 만들고 대행사를 사용자로 들이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맡겨서는 안 되는 작업

구글 웹 검색 스팸 정책은 순위를 목적으로 링크를 사고파는 일, 검색엔진과 사람에게 다른 내용을 보여 주는 일, 지역 이름만 바꾼 쪽을 대량으로 만드는 일 등을 스팸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한동안 효과가 있어 보여도 사이트 전체가 검색에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제안을 받았다면
제안스팸 정책에서 해당하는 항목
링크 묶음 판매·백링크 대량 구매링크 스팸
검색엔진에만 다른 글 보여 주기클로킹
지역 이름만 바꾼 쪽 수백 개도어웨이 악용·대량 생성 콘텐츠 악용
남의 글을 가져와 조금 바꿔 올리기스크랩한 콘텐츠

SEO 대행사 견적을 같은 기준으로 견주기

견적서마다 쓰는 말이 달라 금액만 보면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같은 칸에 옮겨 적으면 무엇을 더 해 주고 무엇이 빠졌는지 보입니다.

  • 매달 하는 일이 같은 단위로 적혀 있는지
  • 새 쪽 개수보다 어떤 검색과 고객 질문을 맡는지
  • 순위 보장 문구가 없는지
  • 보고서 견본을 미리 볼 수 있는지
  • 해지 조건과 넘겨받을 자료가 적혀 있는지

자주 묻는 질문

SEO 대행과 SEO 대행사는 다른 말인가요?

같은 서비스를 가리킵니다. 대행을 맡는 회사를 대행사라고 부를 뿐, 확인할 기준은 같습니다.

대행을 맡기면 제가 할 일은 없나요?

주력 서비스, 실제 사례,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사업 정보는 사장님만 줄 수 있습니다. 이 자료가 들어간 쪽이 검색과 상담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대행을 끝내면 검색 노출이 떨어지나요?

고친 구조와 쓴 쪽이 사장님 사이트에 남아 있다면 바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대행사 명의 계정이나 바깥 링크에 기대던 부분이 있었다면 그만큼 영향이 있을 수 있어, 계약 때 명의를 정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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