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홈페이지 제작은 회사소개서를 화면에 옮기는 일보다, 거래처·처음 찾는 고객·구직자가 검색하는 질문마다 답할 쪽을 나누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회사 이름 검색에는 소개·연락 쪽이 답하고, 하는 일로 검색하면 사업 분야별 쪽이 답하게 합니다. 조직 정보는 구조화된 데이터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제작이 끝난 뒤에도 회사가 직접 고칠 수 있도록 도메인, 검색 도구, 관리 화면의 권한은 회사 명의로 받아 둡니다.
회사소개서를 쪽으로 나누는 기준
| 찾는 사람 | 검색하는 말의 모양 | 답할 쪽 |
|---|---|---|
| 거래처 담당자 | 회사 이름, 회사 이름+제품명 | 회사 소개·연락 쪽 |
| 처음 찾는 고객 | 하는 일+지역, 제품 종류 | 사업 분야별 쪽 |
| 구직자 | 회사 이름+채용 | 채용·일하는 방식 쪽 |
| 기존 고객 | 회사 이름+자료, 회사 이름+문의 | 자료·문의 쪽 |
인사말, 연혁, 조직도는 회사 이름을 이미 아는 사람이 읽는 내용입니다. 하는 일로 검색하는 사람은 그보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어떤 경우에 맡기면 되는지를 먼저 찾습니다. 그래서 사업 분야마다 쪽을 따로 둡니다.
소유권을 회사 명의로 남기는 확인 목록
- 도메인 등록자 명의가 회사인지 도메인 등록 정보 조회로 확인
- Search Console과 서치어드바이저의 소유자 계정에 회사 계정이 들어 있는지
- 호스팅과 관리 화면의 최고 권한 계정을 회사가 받는지
- 디자인 원본과 이미지 사용 범위가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
- 문의 양식으로 개인정보를 받는다면 개인정보 처리방침 쪽이 있는지
Search Console은 소유자와 사용자 권한을 나눠 줄 수 있습니다. 제작사에는 사용자 권한만 주고 소유자는 회사가 갖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회사 정보는 한 가지 표기로 맞춥니다
- 회사 정식 이름, 대표 연락 수단, 주소 표기를 한 가지로 정합니다.
- 홈페이지 하단, 소개 쪽, 지도 서비스 등록 정보를 그 표기로 맞춥니다.
- 소개 쪽에 조직 구조화된 데이터를 넣을 때도 같은 값을 씁니다.
- 정보가 바뀌면 세 곳을 같은 날 함께 고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 홈페이지 제작과 기업 홈페이지 제작은 다른가요?
부르는 말이 다를 뿐 하는 일은 같습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라면 쪽 수보다 사업 분야별로 답할 쪽이 빠지지 않았는지를 먼저 보십시오.
회사소개서 PDF만 올려 두면 안 되나요?
PDF도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 하나에 답하는 쪽이 검색 결과에서 고르기 더 쉽습니다. PDF는 내려받는 자료로 두고, 본문은 쪽으로 씁니다.
제작사가 도메인을 대신 등록해 줬어요.
먼저 등록자 명의를 조회해 보십시오. 회사 명의가 아니라면 명의를 이전하는 절차를 제작사와 정해 두십시오.
구조화된 데이터를 넣으면 검색에 바로 나오나요?
표시 여부는 검색엔진이 정합니다. 구조화된 데이터는 회사 정보를 검색엔진이 읽기 쉽게 알려 주는 표시입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Google 검색 센터: 조직(Organization) 구조화된 데이터 ↗한국인터넷진흥원: 도메인 등록 정보 조회·등록확인서 ↗Search Console 도움말: 속성의 사용자 및 권한 관리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정보 보호법(제30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수립 및 공개) ↗Google 검색 센터: SEO 기본 가이드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마크업(제목·설명·오픈 그래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