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보는 답
바이오 기업 홈페이지는 기술 설명을 한 쪽에 몰아넣지 않고, 읽는 사람의 목적에 따라 기술 개요·파이프라인·발표 자료·채용을 나눠 둡니다. 개발 단계는 확인된 사실대로 적고, 논문·특허·공시처럼 확인할 수 있는 출처를 함께 둡니다. 효능을 단정하는 표현은 표시·광고 관련 법에 비추어 근거가 있는지 확인한 뒤 씁니다.
읽는 사람별 쪽 구성
| 읽는 사람 | 확인하려는 것 | 맡을 쪽 |
|---|---|---|
| 연구자·제휴 담당자 | 기술의 원리, 적용 분야, 발표한 논문 | 기술 쪽, 발표 자료 목록 |
| 투자자 | 개발 단계, 공시·보도 자료 | 파이프라인 쪽, 소식 쪽 |
| 구직자 | 연구 분야, 근무지, 채용 절차 | 채용 쪽 |
| 일반 방문자 |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한 문단 설명 | 회사 소개 쪽 |
개발 단계와 효능 표현을 쓸 때 확인할 것
- 개발 단계는 확인된 단계만 적고, 단계마다 기준 날짜를 함께 표시하기
- 논문, 특허, 공시처럼 다른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출처를 달기
- 효능·효과를 단정하는 문장은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상 부당한 표시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하기
-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제품이 있다면 그 제품 분류에 맞는 표시 규정을 따로 확인하기
- 도식이나 그래프 안의 글자만으로 설명하지 말고 본문에 요점을 글로 쓰기
바뀌는 정보는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파이프라인 표는 시간이 지나면 내용이 바뀌는데, 바뀐 날짜가 없으면 방문자는 어느 시점의 정보인지 알 수 없습니다. 표에 기준 날짜를 적고, 지난 보도 자료와 발표 자료는 지우지 않고 날짜순 목록으로 남겨 두면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도 흐름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문과 영문 중 무엇을 먼저 만들어야 하나요?
주로 만나는 상대가 어느 언어를 쓰는지에 따라 정합니다. 둘 다 둔다면 같은 내용의 국문 쪽과 영문 쪽을 서로 링크로 연결합니다.
연구 데이터는 어디까지 공개해야 하나요?
공개 범위는 회사가 정하는 일입니다. 홈페이지에서는 이미 논문이나 공시로 공개한 내용을 출처와 함께 옮기는 방식이 확인하기 쉽습니다.
발표 자료를 파일로만 올려도 되나요?
파일은 그대로 두고, 자료마다 제목·날짜·요점을 쪽 본문에 적어 두십시오. 그래야 검색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참고한 공식 안내 · 2026년 10월 1일 확인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제3조 부당한 표시·광고) ↗Google 검색 센터: 조직(Organization) 구조화된 데이터 ↗Google 검색 센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 만들기 ↗Google 검색 센터: 구조화된 데이터 마크업 작동 방식 소개 ↗Google 검색 센터: SEO 기본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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