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노출 방법의 첫 단계는 지금의 자리를 같은 조건으로 재는 것입니다. 네이버는 웹사이트 영역 안의 순서가 아니라 검색 결과 화면 전체에서 몇 번째 칸에 보이는지로 세고, 구글은 Search Console의 평균 게재순위와 직접 검색 기록을 나눠 봅니다. 측정 조건을 고정해야 무엇을 바꿔서 올랐는지, 그냥 흔들린 것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상위노출은 몇 번째 칸인지로 셉니다.
네이버 통합검색 화면에는 파워링크 같은 광고, 플레이스, AI 브리핑, 블로그·카페, 웹사이트, 지식iN, 동영상이 검색어마다 다른 순서로 놓입니다. 웹사이트 영역 안에서 2위라도 그 영역이 화면 아래쪽에 있으면 손님 눈에 먼저 들어가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LJH는 화면 위에서부터 칸을 세어 우리 쪽이 몇 번째 칸에 있는지를 기록합니다.
| 적을 칸 | 예시 | 왜 적나요 |
|---|---|---|
| 검색어·날짜·시각 | 홈페이지 제작 · 10월 22일 오전 | 같은 시각대로 다시 재기 위해 |
| 기기와 로그인 상태 | 휴대폰 · 로그인 안 함(시크릿 창) | 개인화된 결과를 줄이기 위해 |
| 화면 칸 순서 | 광고 → 플레이스 → 블로그 → 웹사이트 | 우리 칸이 화면 몇 번째인지 보려고 |
| 우리 쪽 위치 | 웹사이트 칸 안 3번째 | 칸 안의 순서도 함께 남기려고 |
| 나온 쪽 주소 | 대표로 정한 쪽인지 다른 쪽인지 | 엉뚱한 쪽이 나오면 역할을 다시 정하려고 |
구글은 평균 게재순위와 직접 검색을 따로 봅니다.
Search Console 실적 보고서의 평균 게재순위는 쪽이 실제로 노출된 검색에서만 계산한 평균입니다. 노출이 한두 번뿐인 검색어는 평균이 크게 흔들리므로 노출수와 함께 봅니다. 직접 검색해 본 결과는 지역과 기기, 검색 기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한 번 본 화면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평균 게재순위는 노출수가 충분한 검색어부터 읽는지
- 쪽 단위와 검색어 단위 보고서를 섞어 읽지 않는지
- 직접 검색은 로그인을 끄고 같은 기기로 하는지
- 고친 날짜를 기록해 전후를 같은 기간 길이로 비교하는지
재는 방법이 서야 바꾸는 방법이 보입니다.
- 목표 검색어 10~20개를 정하고 위 기록표로 지금 자리를 잽니다.
- 검색어마다 답할 쪽이 정해져 있는지, 엉뚱한 쪽이 나오는지 표시합니다.
-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꿉니다. 제목을 바꾼 주에는 본문을 바꾸지 않습니다.
- 같은 조건으로 1~2주 간격으로 다시 잽니다.
- 오른 검색어와 그대로인 검색어를 나눠, 바꾼 것과 연결되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위노출 방법을 한 줄로 말하면 무엇인가요?
검색어마다 답할 쪽을 하나 정하고, 그 쪽이 수집·색인되어 질문에 정확히 답하게 만든 뒤, 같은 조건으로 재며 고치는 것입니다. 지름길로 소개되는 방법은 대개 검색엔진의 스팸 정책과 부딪힙니다.
네이버 상위노출과 구글 상위노출은 재는 법이 다른가요?
네이버는 화면에 여러 영역이 섞여 있어 칸 순서로 재는 편이 실제 눈에 띄는 정도에 가깝고, 구글은 Search Console이라는 공식 측정 화면이 있어 평균 게재순위를 함께 봅니다.
상위노출 광고를 하면 측정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광고 자리는 입찰과 예산으로 정해지고 광고를 멈추면 사라집니다. 광고 자리와 자연 검색 자리는 기록표에서 따로 적어야 광고를 멈춘 뒤에 남는 자리가 보입니다.
내 휴대폰에서는 1등으로 보이는데 고객은 못 찾는다고 해요.
로그인한 상태의 검색은 내가 자주 누른 결과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끈 창과 다른 기기에서 같은 검색어로 다시 재 보십시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노출 및 클릭 ↗Search Console 도움말: 실적 보고서(검색결과) ↗Google 검색 센터: Google 검색의 작동 방식 ↗Google 검색 센터: 웹 검색 스팸 정책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검색엔진 최적화의 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