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SEO 최적화는 Search Console 보고서를 위험이 큰 순서로 읽고, 보고서마다 나온 문제를 작업으로 바꾸면 빠뜨리는 일이 적습니다. 먼저 직접 조치와 보안 문제가 없는지 보고,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에서 빠진 쪽의 이유를 나눈 뒤, URL 검사로 중요한 쪽을 하나씩 확인합니다. 그다음 실적 보고서에서 노출은 많은데 클릭이 적은 쪽의 제목과 설명을 고치고, 마지막으로 핵심 웹 지표로 느린 쪽 무리를 고칩니다.
보고서를 읽는 순서와 거기서 나오는 작업
| 순서 | 보고서 | 여기서 나오는 작업 |
|---|---|---|
| 1 | 직접 조치·보안 문제 | 문제가 있으면 다른 작업보다 먼저 고치고 검토를 요청 |
| 2 | 페이지 색인 생성 | 색인되지 않은 이유별로 쪽을 나누고, 들어가야 할 쪽만 고침 |
| 3 | URL 검사 | 중요한 쪽이 구글이 본 모습대로 보이는지, 대표 주소가 맞는지 확인 |
| 4 | 실적(검색결과) | 노출은 많고 클릭이 적은 쪽의 제목과 설명 고쳐 쓰기 |
| 5 | 핵심 웹 지표 | 기준을 넘는 쪽 무리의 공통 원인(큰 이미지, 무거운 스크립트) 고치기 |
색인되지 않은 쪽은 이유부터 나눕니다.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에서 색인되지 않은 쪽 수가 크다고 해서 모두 문제는 아닙니다. 일부러 막은 쪽, 다른 쪽을 대표로 지정한 중복 쪽, 옮긴 옛 주소처럼 색인되지 않는 것이 맞는 쪽도 함께 세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유별로 쪽을 나눈 뒤 검색에 나와야 하는데 빠진 쪽만 작업 목록에 올립니다.
-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다른 쪽과 내용이 겹치거나 답이 얇지 않은지
-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다른 쪽에서 링크로 닿는지, 사이트맵에 들어 있는지
- '적절한 표준 태그가 포함된 대체 페이지': 의도한 대표 주소가 맞는지
- 'noindex' 태그로 제외된 쪽: 일부러 막은 쪽인지 실수인지
실적 보고서에서는 노출과 클릭의 차이를 봅니다.
실적 보고서에서 쪽별로 노출수와 클릭수를 나란히 놓으면, 검색 결과에는 보이는데 눌리지 않는 쪽이 드러납니다. 이런 쪽은 순위보다 제목과 설명이 그 검색어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구글은 검색 결과의 제목 링크를 주로 쪽의 title 요소에서 만들며, 쪽마다 고유하고 내용을 잘 설명하는 제목을 쓰라고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글 SEO 최적화는 Search Console 없이도 할 수 있나요?
일반적인 점검은 할 수 있지만, 구글이 우리 사이트를 실제로 어떻게 보는지는 Search Console에서 확인됩니다. 등록은 무료이고 소유확인을 마치면 쓸 수 있습니다.
색인 요청을 매일 다시 하면 빨라지나요?
구글은 같은 주소를 여러 번 요청해도 크롤링이 빨라지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쪽을 고쳤을 때 한 번 요청하고, 여러 쪽이 바뀌었으면 사이트맵을 다시 보내는 편이 맞습니다.
구글 SEO 최적화 결과는 언제 보이나요?
고친 쪽을 구글이 다시 크롤링하고 반영하는 데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실적 보고서에서 고친 날 앞뒤를 같은 기간 길이로 비교해 봅니다.
핵심 웹 지표가 나쁘면 검색에서 빠지나요?
구글은 핵심 웹 지표를 포함한 페이지 경험을 순위 시스템이 보는 여러 신호 가운데 하나로 설명합니다. 느린 쪽은 고칠 가치가 있지만,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내용을 속도로 메울 수는 없습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Search Console 도움말: 직접 조치 보고서 ↗Search Console 도움말: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 ↗Search Console 도움말: URL 검사 도구 ↗Search Console 도움말: 실적 보고서(검색결과) ↗Google 검색 센터: Core Web Vitals 및 Google 검색결과 이해하기 ↗Google 검색 센터: Google 검색의 제목 링크에 영향 주기 ↗Google 검색 센터: Google에 사이트 재크롤링 요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