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SEO 방법의 중심은 검색엔진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쓴 내용입니다. 구글은 순위를 조작하려고 만든 글이 아니라 읽은 사람이 만족하고 떠나는 글을 보상하려 한다고 밝히고, 그 글을 누가,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 드러내라고 권합니다. LJH는 쪽마다 이 세 질문의 답을 본문에 적고, 글자 수 맞추기나 날짜만 바꾸기처럼 순위를 노린 장치는 쓰지 않습니다.
구글이 꼽은 경고 신호로 내 글을 먼저 걸러 봅니다.
구글의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중심 콘텐츠' 안내에는 검색엔진을 먼저 생각하고 만든 글을 가려내는 질문 목록이 있습니다. 질문에 '예'라고 답하게 된다면 내용을 다시 볼 신호라고 설명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자주 보이는 모습에 맞춰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 구글이 든 경고 신호 | 홈페이지에서 흔한 모습 | 고치는 방향 |
|---|---|---|
| 검색 유입을 끌려고 주로 만든 글 | 서비스와 관계없는 유행 주제 글 | 실제 고객이 묻는 질문으로 바꿈 |
| 일부라도 걸리길 바라며 많은 주제를 다룸 | 검색어마다 만든 비슷한 쪽 | 같은 질문은 한 쪽에 모음 |
| 남의 글을 요약만 하고 더한 것이 없음 | 다른 곳 내용을 다시 쓴 안내문 | 직접 해 본 순서, 사진, 기록을 더함 |
| 구글이 좋아한다고 믿는 글자 수를 맞춤 | 내용 없이 늘린 문단 | 답에 필요한 만큼만 씀(구글은 선호하는 글자 수가 없다고 밝힘) |
| 내용은 그대로인데 날짜만 바꿈 | 매달 날짜만 새로 고침 | 실제로 고친 때만 날짜를 바꿈 |
| 읽고 나서 다시 검색해야 함 | 결론 없이 '문의하세요'로 끝남 | 첫 문단에서 질문에 직접 답함 |
이 표는 사이트 전체를 한꺼번에 고치기 전에 쪽 하나씩 대어 보는 용도입니다. 구글 SEO 기초를 처음 익히는 분이라면 기술 용어보다 이 표가 먼저입니다. 경고 신호가 하나도 없는 쪽이 몇 개뿐이더라도, 그런 쪽을 사이트의 중심으로 삼고 다른 쪽의 링크를 그쪽으로 모으면 됩니다.
누가,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 본문에 드러냅니다.
구글은 내용을 평가할 때 스스로 물어볼 질문으로 '누가 만들었는가', '어떻게 만들었는가', '왜 만들었는가'를 제시하고, 그중 '왜'가 가장 중요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검색 유입을 위해서가 아니라 방문자를 돕기 위해 만든 글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구글 SEO 콘텐츠 전략이나 교육을 원하는 분들이 가장 자주 묻는 '몇 자를 써야 하나'에 대한 구글의 답도 같은 맥락입니다. 정해진 글자 수는 없습니다.
- 문장의 주체가 분명한지 봅니다. 'LJH는 이렇게 한다'처럼 누가 하는 일인지 적습니다.
- 측정 기록에는 날짜, 도구,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 숫자는 출처가 있을 때만 쓰고, 없으면 쓰지 않습니다.
- 자동 작성 도구를 썼다면 사람이 사실을 확인한 뒤 공개합니다.
- 쪽을 만든 목적이 고객의 질문에 답하는 것인지 마지막에 한 번 더 묻습니다.
LJH가 쓰는 이 안내 쪽들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측정 기록에는 언제, 어떤 도구로, 무엇을 봤는지를 남기고, 사이트 이름을 밝힐 수 없는 기록은 그렇다고 적습니다. 읽는 분이 그 기록을 믿을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어떻게'에 대한 LJH의 답입니다.
코어 업데이트 뒤에는 서두르지 않습니다.
구글은 한 해에 여러 번 검색 시스템을 넓게 바꾸는 코어 업데이트를 하며, 이 변경은 특정 사이트나 쪽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순위가 내려간 쪽이 꼭 잘못된 것은 아니고, 다른 쪽이 더 나은 답으로 자리를 얻은 경우일 수 있다는 설명도 덧붙입니다.
- 구글 검색 상태 대시보드에서 업데이트가 끝났는지 확인합니다.
- 구글 안내대로 업데이트가 끝나고 최소 일주일을 기다린 뒤 서치콘솔을 분석합니다.
- 떨어진 쪽을 위 경고 신호 표에 대어 다시 읽습니다.
- 빠른 땜질 대신 읽기 쉽고 쓸모 있게 고칩니다. 삭제는 살릴 수 없는 쪽에만 쓰는 마지막 수단입니다.
- 개선이 확인되기까지 몇 달이 걸릴 수 있다는 전제로 고친 날짜를 기록합니다.
코어 업데이트 소식이 들리면 바로 고치고 싶어지지만, 업데이트가 진행 중일 때의 숫자는 아직 자리를 잡지 않은 숫자입니다. 끝난 날짜를 확인하고 일주일 뒤의 숫자로 판단해야 구글 SEO 개선 범위를 잘못 잡지 않습니다.
구글 SEO 상위노출을 기대할 수 있는 조건은 경고 신호가 없는 쪽이 검색어에 직접 답할 때입니다. 그 조건을 갖춰도 순위는 구글이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글 SEO 하는 법, 혼자서도 할 수 있나요?
서치콘솔 확인과 경고 신호 점검은 혼자서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기본 가이드도 직접 할 시간이 없거나 원치 않을 때 전문가를 고려하라고 할 뿐, 반드시 맡기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구글 SEO 대행이나 컨설팅은 실제로 무슨 일을 하나요?
LJH 기준으로는 진단, 쪽 목록과 원고 방향 정리, 기술 수정, 공개 뒤 측정입니다. 링크를 사 오거나 순위를 보장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글을 몇 자 이상 써야 구글 SEO에 좋나요?
구글은 선호하는 글자 수가 없다고 밝힙니다. 질문에 답하는 데 필요한 만큼 쓰고, 분량을 채우려고 늘린 문단은 오히려 경고 신호에 해당합니다.
AI로 글을 쓰면 구글 SEO에 불리한가요?
구글의 경고 신호에는 많은 주제의 글을 대량 자동화로 만드는 경우가 들어 있습니다. 도구를 썼다는 사실보다, 사람이 확인하지 않은 글을 대량으로 내는 방식이 문제입니다.
구글 SEO 체크리스트 하나면 충분한가요?
체크리스트는 기술 설정과 형식을 확인하는 데 좋지만, 그 글을 '왜' 만들었는지는 체크 표시로 끝나지 않습니다. 기술 점검표는 '구글 홈페이지 SEO 점검' 쪽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구글 SEO 상위노출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LJH 기준으로는 경고 신호에 걸린 쪽을 몇 개 고쳐야 하는지, 새로 써야 할 쪽이 있는지, 공개 뒤 몇 주를 관찰할지로 정해집니다. 목표 순위로 값을 매기지 않습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Google 검색 센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 만들기 ↗Google 검색 센터: Google 검색 코어 업데이트 ↗Google 검색 상태 대시보드: 순위 관련 공지 기록 ↗Google 검색 센터: SEO 기본 가이드 ↗Google 검색 센터: 검색엔진 최적화가 필요한가요?(전문가 채용 도움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