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홈페이지 제작, 처음 찾아오는 사람과 교인이 함께 쓰는 쪽을 나누는 법

이사 온 동네에서 교회를 찾는 사람은 대개 교회 이름보다 동네 이름과 예배 시간을 먼저 검색합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 연락처와 동의만 있으면 문의할 수 있습니다.
먼저 보는 답

교회 홈페이지는 방문자를 두 갈래로 나눠 설계합니다. 처음 찾는 사람에게는 예배 시간, 위치와 주차, 교단, 처음 오는 사람 안내를 첫 화면에 보여 줍니다. 교인에게는 주보, 설교 영상, 행사 소식을 따로 모은 쪽을 안내합니다. 교인의 사진·이름·연락처를 올리기 전에는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본인 동의부터 확인합니다.

누가 보는지에 따라 쪽을 나눕니다

교회 홈페이지 쪽 나누기
쪽주로 보는 사람담을 것
처음 오시는 분처음 찾는 사람예배 시간, 교단, 처음 왔을 때 어디로 가면 되는지
오시는 길처음 찾는 사람주소, 지도, 대중교통, 주차, 차량 운행 여부
예배·설교교인과 관심 있는 사람설교 제목·본문·날짜, 영상 링크
소식·주보교인행사 일정, 부서 안내, 주보 파일

지역 이름으로 찾는 사람을 위한 설계

예배 시간과 주소를 이미지 한 장으로만 올리면 검색엔진이 그 내용을 글로 읽지 못합니다. 주소와 예배 시간은 본문에 글자로 쓰고, 지도 서비스에 등록한 장소 정보와 같은 표기로 맞춥니다.

  • 쪽 제목에 지역 이름과 교회 이름을 함께 쓰기
  • 예배 시간을 요일·시간 순서로 글자로 적기
  • 네이버 플레이스·구글 지도의 주소·전화 표기와 홈페이지 표기를 똑같이 맞추기
  • 주보 파일만 올리지 말고 주요 일정은 쪽 본문에도 쓰기

교인 사진과 연락처를 올리기 전에

  • 문의나 등록 양식을 둔다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공개했는지
  • 행사 사진에 얼굴이 나온 교인에게 게시 동의를 받았는지
  • 어린이·청소년 부서 사진은 보호자 동의를 받았는지
  • 교인 명단과 연락처는 공개 쪽이 아닌 로그인 뒤 공간에 두었는지

자주 묻는 질문

설교 영상은 홈페이지에 직접 올려야 하나요?

영상은 영상 서비스에 올리고 링크를 거는 방식이 흔합니다. 이때 쪽에는 설교 제목, 본문, 날짜를 글로 함께 적어야 검색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주보를 파일로만 올려도 되나요?

교인이 내려받기에는 충분합니다. 다만 처음 찾는 사람이 검색할 예배 시간이나 행사 일정은 쪽 본문에도 적어 두십시오.

네이버 플레이스만 있으면 홈페이지는 없어도 되나요?

플레이스는 위치와 시간을 보여 주기에 좋습니다. 교단, 예배 순서, 부서 안내처럼 긴 설명은 홈페이지 쪽에 두고 두 곳을 서로 연결합니다.

작은 교회도 쪽을 여러 개 만들어야 하나요?

처음 오시는 분, 오시는 길, 소식 정도로 시작해도 됩니다. 꼭 필요한 것은 쪽의 개수보다 예배 시간과 위치가 글로 정확히 적혀 있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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