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홈페이지 제작, 통합 청주시 네 구와 오송·오창 같은 읍 이름까지 주소를 맞추는 법

청주시는 2014년 7월 1일 청원군과 통합해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오래된 홈페이지나 지도 정보에는 통합 전 주소가 남아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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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는 답

청주 홈페이지 제작은 2014년 7월 1일 청주시와 청원군이 통합해 출범한 지금의 청주시 행정구역에 맞춰 주소와 서비스 지역을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청주시청 행정동·법정동 현황에 따르면 청주시는 상당구·서원구·흥덕구·청원구 네 구에 읍·면 13곳과 행정동 30곳이 있습니다. 홈페이지·플레이스·명함의 주소를 같은 표기로 맞추고, 실제로 일하는 구와 읍·면·동만 사실대로 적습니다.

네 구와 읍·면 이름을 먼저 확인합니다

'청주'만 적으면 네 구 가운데 어디에서 일하는지 고객이 알기 어렵습니다. 오송읍·오창읍처럼 읍 이름으로 불리는 곳도 있으니, 실제로 다니는 구와 읍·면·동을 골라 서비스 지역 안내에 적습니다.

청주시 구별 읍·면과 행정동 수(청주시청 행정동·법정동 현황)
구읍·면행정동 수
상당구낭성면·미원면·가덕면·남일면·문의면8
서원구남이면·현도면9
흥덕구오송읍·강내면·옥산면8
청원구내수읍·오창읍·북이면5

통합 전 주소가 남아 있지 않은지 봅니다

청주시청 역사 안내에 따르면 청주와 청원은 2012년 6월 통합이 확정되어 2014년 7월 1일 통합 청주시로 출범했습니다. 오래된 홈페이지나 명함, 지도 정보에 '청원군'으로 시작하는 옛 주소가 남아 있다면 지금 쓰는 주소로 고칩니다.

주소가 홈페이지·플레이스·사업자 정보에서 서로 다르면 고객도 검색엔진도 같은 업체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구조화 데이터에 주소를 넣는다면 화면에 보이는 주소와 같은 내용으로 씁니다.

구마다 같은 쪽을 찍어 내지 않습니다

구 이름이나 읍 이름만 바꾼 같은 내용의 쪽을 여러 개 만드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구글 웹 검색 스팸 정책도 지역 이름만 바꾼 쪽 묶음을 문제 사례로 듭니다.

그 지역에서 실제로 맡았던 일이 있다면 사례 쪽에서 지역 이름과 함께 소개합니다. 사례가 쌓이면 어느 지역 문의가 많았는지가 드러나고, 서비스 지역 안내 문장도 그 기록에 맞춰 다듬을 수 있습니다.

청주 지역 표기 점검 목록

  • 첫 화면과 회사 소개에 청주의 어느 구인지 드러나는지
  • 주소에 '청원군' 같은 통합 전 표기가 남아 있지 않은지
  • 주소가 홈페이지·플레이스·명함에서 같은지
  • 서비스 지역 안내의 구·읍·면·동 이름이 정확한지
  • 지도·길찾기 연결이 맞는 위치를 가리키는지

자주 묻는 질문

오창이나 오송 고객이 많은데 따로 적어야 하나요?

실제 고객이 그 지역에 많다면 소개와 사례에서 읍 이름을 자연스럽게 씁니다. 읍 이름만 바꾼 같은 내용의 쪽은 만들지 않습니다.

이웃 도시 고객도 받는데 어떻게 적나요?

서비스 지역 안내에 실제로 가는 도시 이름과 범위를 글로 적습니다. 그 도시에서 맡았던 일이 있다면 사례로 소개하는 편이 이름만 나열하는 것보다 분명합니다.

제작과 검색 등록을 한 곳에 맡길 수 있나요?

LJH는 홈페이지 제작과 함께 네이버·구글·빙 검색 등록, 공개 뒤 수집·누락 점검까지 다룹니다.

홈페이지 제작·검색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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