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홈페이지 제작, 원격으로 맡길 때 넘겨줄 자료와 권한을 나누는 법

인천에서 사업하면서 다른 지역 업체에 맡기거나, 인천 업체라도 대부분을 화상 회의로 진행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 연락처와 동의만 있으면 문의할 수 있습니다.
먼저 보는 답

인천 홈페이지 제작을 원격으로 맡길 때는 자료 공유 방식, 계정 권한, 수정 요청 기록 세 가지를 시작 전에 정해 둡니다. 검색 도구는 소유권을 넘기지 않고 사용자로 추가해 권한을 주고, 도메인 등록자는 사업자 명의인지 조회로 확인합니다. 지역 검색어는 '인천 + 업종'을 맡을 쪽 하나와, 실제 근거가 있는 구역 이름을 맡을 쪽을 나눠 둡니다.

원격 진행 흐름

  1. 원고·사진·기존 자료를 한 공유 폴더에 모으고, 폴더 소유자는 사업자로 둡니다.
  2. 첫 화상 회의에서 손님이 자주 묻는 질문과 서비스 지역을 함께 정리합니다.
  3. 시안은 링크로 받아 휴대전화와 컴퓨터에서 각각 열어 봅니다.
  4. 수정 요청은 메신저 대화가 아니라 한 문서나 게시판에 번호를 붙여 남깁니다.
  5. 공개 직전 화면 공유로 관리 화면 사용법을 확인하고 그 과정을 녹화해 둡니다.

열어 줄 권한과 지킬 권한

  • 도메인 등록자 정보가 사업자 명의인지 도메인 등록 정보 조회로 확인하기
  • Google Search Console은 업체를 사용자로 추가하고, 소유자 권한은 사업자에게 남기기
  • 호스팅·관리자 계정은 업체용 계정을 따로 만들어 주고, 일이 끝나면 회수하기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사이트 등록을 사업자 계정으로 했는지 확인하기

인천 지역 검색어를 쪽에 나누기

인천 홈페이지 제작 지역 검색어 배정
검색어 형태맡을 쪽주의할 점
인천 + 업종사업 전체 소개 쪽제목 앞에 두되 같은 쪽에 구역 이름을 줄줄이 넣지 않음
구역 이름(송도·부평 등) + 업종그 구역의 사례·안내가 있을 때만 별도 쪽내용이 같다면 쪽을 만들지 않고 서비스 지역 목록으로 둠
업종만업종 설명이나 자주 묻는 질문 쪽지역 없이 검색하는 사람도 들어오므로 서비스 지역을 본문에 밝힘

자주 묻는 질문

한 번도 만나지 않고 만들 수 있나요?

현장 사진을 사업자가 직접 준비할 수 있다면 원격으로 끝까지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수정 요청과 결정 사항을 글로 남기는 방식은 꼭 정해 두십시오.

업체에 검색 도구 비밀번호를 알려 줘도 되나요?

Search Console은 비밀번호를 주지 않아도 사용자 추가로 권한을 줄 수 있습니다. 계정 비밀번호를 넘기면 일이 끝난 뒤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인천과 서울을 함께 다루는 업체인데 쪽을 어떻게 나누나요?

두 지역의 사례나 안내가 각각 있다면 지역별 쪽을 두고, 없다면 사업 소개 쪽 본문에 서비스 지역으로 함께 적습니다. 지역명만 바꾼 쪽은 만들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제작·검색 상담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