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홈페이지 제작, 지역 검색 화면을 먼저 보고 업체 제안서를 읽는 법

같은 '대구 + 업종' 검색이라도 업종에 따라 지도 칸이 먼저 열리기도 하고 웹사이트 칸이 먼저 열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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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는 답

대구 홈페이지 제작 업체를 고르기 전에 손님이 칠 만한 '대구 + 업종' 검색어 몇 개를 직접 검색해, 광고·지도·블로그·웹사이트 칸이 어떤 순서로 열리는지 적어 둡니다. 그 기록이 있으면 제안서가 홈페이지만 다루는지, 지도 등록이나 광고 도착 쪽까지 다루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회의 방식은 대면 여부보다 담당자가 바뀌지 않는지, 결정 사항을 글로 남기는지를 확인합니다.

검색 화면 먼저 적어 보기

  1. 손님이 칠 만한 검색어를 '대구 + 업종', '구 이름 + 업종', '업종 + 증상·요청' 형태로 몇 개 적습니다.
  2. 로그인을 끈 창에서 네이버와 구글에 각각 검색합니다.
  3. 화면 위에서부터 광고, 지도, 블로그, 웹사이트 칸이 어떤 순서로 나오는지 검색어마다 적습니다.
  4. 웹사이트 칸이 화면 위쪽에 열리는 검색어를 홈페이지가 맡을 후보로 표시합니다.
  5. 지도 칸이 먼저 열리는 검색어는 스마트플레이스와 홈페이지 정보를 함께 맞출 대상으로 둡니다.

제안서에서 따져 볼 항목

대구 홈페이지 제작 제안서 읽기
제안서 항목물어볼 것답이 흐릴 때
쪽 구성적어 둔 검색어마다 어느 쪽이 맡는지쪽 이름만 있고 검색어 배정이 없음
지역 표기'대구'와 구 이름을 어느 쪽 제목에 두는지모든 쪽 제목에 '대구'를 붙이겠다는 답
지도·광고스마트플레이스 정보나 광고 도착 쪽까지 범위에 드는지범위 밖이라면 누가 맡을지 따로 정함
공개 뒤 확인검색어별 노출·클릭을 어디서 보여 주는지순위 화면 캡처만 약속함

회의 방식에서 확인할 것

대구 업체라 자주 만날 수 있다는 점보다, 처음 회의한 담당자가 공개 때까지 같은 사람인지와 회의에서 정한 내용을 문서로 남기는지가 결과에 더 크게 남습니다. 만나서 정한 내용도 회의 뒤 글로 정리해 받으면, 시안이 나왔을 때 처음 합의와 다른 곳을 짚기 쉽습니다.

  • 담당자가 기획부터 공개까지 한 사람인지
  • 회의록이나 결정 사항 정리를 누가 남기는지
  • 만나지 않는 단계에서 연락 창구가 무엇인지

자주 묻는 질문

모든 쪽 제목에 '대구'를 넣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역명은 지역 손님을 맞는 쪽에만 두고, 업종 설명이나 질문에 답하는 쪽은 그 질문을 제목 앞에 둡니다. 같은 말을 여러 쪽 제목에 반복하면 어느 쪽을 보여 줄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지도 칸이 먼저 나오면 홈페이지는 소용없나요?

지도 칸에서 업체를 본 손님도 홈페이지로 넘어와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도 정보와 홈페이지의 업체명·주소·연락처 표기를 같게 맞춰 두십시오.

검색 화면 기록은 언제 다시 보나요?

공개 뒤 서치어드바이저 리포트에서 검색어별 노출이 생기기 시작하면, 처음 적은 화면 기록과 같은 방식으로 다시 검색해 칸 순서와 우리 쪽 위치를 함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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