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홈페이지를 빙에 알리는 가장 빠른 길은 Bing Webmaster Tools에서 구글 서치콘솔에 이미 확인된 사이트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가져온 사이트는 자동으로 소유확인되고 사이트맵 목록도 함께 보입니다. 그다음 IndexNow 키 파일을 올려 두면 새 쪽이나 바뀐 쪽을 빙과 네이버 등 참여 검색엔진에 바로 알릴 수 있지만, 알림이 색인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소유확인은 한 가지 방법이면 충분합니다.
Bing Webmaster Tools에 사이트를 추가할 때는 구글 서치콘솔 가져오기, 홈에 msvalidate.01 메타 태그 넣기, 루트에 BingSiteAuth.xml 파일 올리기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서치콘솔을 이미 쓰고 있다면 가져오기가 가장 간단합니다. 빙은 가져온 사이트의 소유권을 서치콘솔 계정과 주기적으로 다시 맞춰 보므로, 나중에 그 연결을 끊었다면 다른 방법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메타 태그 방식도 괜찮지만, 메타는 홈 코드에 들어가므로 리뉴얼 때 빠지기 쉽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확인했는지 운영 메모에 남겨 두면 나중에 표식이 없다고 결함으로 오해하지 않습니다.
IndexNow는 '바뀌었다'는 알림입니다.
IndexNow는 쪽이 추가·수정·삭제됐다는 사실을 참여 검색엔진에 알리는 공개 규약입니다. 한 곳에 보낸 제출은 참여 검색엔진끼리 공유되며, 참여 목록에는 빙과 네이버가 있고 구글은 없습니다. 구글에는 여전히 사이트맵과 서치콘솔로 알립니다.
| 코드 | 뜻 | 할 일 |
|---|---|---|
| 200 | 제출 성공 | 기록만 남기고 같은 주소를 반복 제출하지 않음 |
| 202 | 접수됨, 키 확인 대기 | 잠시 뒤 다시 확인 |
| 400 | 형식 오류 | 요청 본문 형식 확인 |
| 403 | 키가 유효하지 않음(키 파일 없음, 파일 내용 불일치 등) | 키 파일 주소가 200인지, 내용이 키와 정확히 같은지 확인 |
| 422 | 주소가 그 호스트의 것이 아니거나 키 형식 불일치 | 대표 호스트와 제출 주소의 호스트가 같은지 확인 |
| 429 | 요청이 너무 많음 | 제출 간격을 늘림 |
- 키는 8~128자이며 영문자, 숫자, 하이픈으로 만듭니다.
- 키 파일은 UTF-8 텍스트이고, 기본 위치는 루트의 '키.txt'입니다.
- 한 번에 최대 10,000개 주소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처음 키를 올린 날 생기는 일
IndexNow 응답 200은 '알림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색인됐는지는 Bing Webmaster Tools에서 따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글에 나오면 빙에도 나오나요?
아닙니다. 빙은 자체 로봇(Bingbot)으로 수집하고 따로 색인합니다. 구글 실적은 빙의 상태를 대신 말해 주지 않으므로 Bing Webmaster Tools에서 따로 봅니다.
IndexNow를 보내면 바로 색인되나요?
IndexNow 문서도 제출이 즉시 색인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중요한 변경이 더 빨리 발견되고 수집될 가능성을 높이는 알림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IndexNow로 네이버에도 알릴 수 있나요?
네이버는 IndexNow 참여 검색엔진입니다. 한 곳에 보낸 제출은 참여 검색엔진끼리 공유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사이트맵·RSS 제출은 그와 별개로 유지합니다.
키 파일을 만들 때 주의할 점은요?
파일 이름과 파일 안의 내용이 같은 키여야 하고, 파일에는 키만 들어 있어야 합니다. 저장할 때 BOM 같은 보이지 않는 문자가 붙지 않았는지, 실제 주소로 열었을 때 200인지 확인합니다.
아래 링크는 각 회사가 공개한 안내입니다. LJH의 제휴·인증·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Bing 웹마스터 블로그: 서치콘솔에서 사이트 가져오기(2019년 9월, 2025년 6월 갱신) ↗IndexNow 공식 문서 ↗IndexNow 자주 묻는 질문 ↗